[9:25 추가] 댓글들이 많이 달리네요.
저나 제가 믿는 신앙이 절대로 옳다고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독교인이 이렇게 믿기에, 여러분들이 보는 불편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과,
몇몇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처럼 무슨 영업행위는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쨌거나,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보다 삶으로 전도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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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또는 개신교인이라 말하고 싶지만, 클리앙에서 개독교인으로 통하는 듯 하네요.
많은 개독교 비판~비난 글들이 올라오고 호응을 받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반감을 많이 가지시는 부분이 전도인 듯 합니다.
전도가 다른 분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 부분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약, 한밤중에 살고계시는 아파트에 불이 나서, 점차 번지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혼자 조용히 빠져나오시겠습니까? 화재경보를 누르고 옆집을 깨우시겠습니까?
전도한다고 해서 수당이 나오거나 그런 것 없습니다. 전도를 해야 구원받는다는 교리도 없습니다.
전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믿는 바로는, 이 믿음이 너무 절실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가질 뿐입니다.
저희 믿음이 틀린다면, 괜히 자는 사람 깨우는 경우밖에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믿는 사람은, 시끄럽다고 욕먹더라도 옆집 깨울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전도를 하며,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거나, 다른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믿음을 무시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독인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님을 사랑하는 누군가가 전도를 한다면, 그냥 무시하고 욕하기 보다는,
정말 아파트에 불 났나 살피시고, 같이 대피하시든지, 아니면 불 안났다고 알려주시든지 하면 어떨까요?
안믿으면 천국 못가요...
그들이 점령하는 천국이 천국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진짜 진실한 분들은 옆에서 생활하는거만 봐도 절로 전도 됩니다만?
저도 제 삶을 통해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 평생 소원입니다. 그렇게 살겠습니다.
믿는자는 불난 집에 있는 사람이고
안믿는 이는 불난 집에서 탈출하는 사람이면,
믿지 말라고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는 필요 없어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종교인한테는 그게 비교대상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믿음이란건 화재경보에 0.000000001의 가치도 없습니다.
그 가치없는걸 남한테 강요하지마세요.
강요할게 아니라 원하는 분께 전도하시면 되는겁니다. 스스로 찾아온 이에게
전도하세요. 원치 않는 사람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것도 폭력입니다.
일반인이 봤을땐 왠 미친놈이 불났다고 나랑같이 안나가면 너 타죽는다고 저주하는거랑 다름이 없습니다.
왜 전도하면서 반대는 생각안하죠?
그게 어떻게 신성한 화재경보랑 같나요...
무섭네요 ㄷㄷㄷ
자기들 멋대로 믿는걸 멋대로 전도 해야만 한다고 믿어서는 그걸 정당화 하다니 무슨 논리가 그래요
그 존재조차 입증이 안되는 천국을 전도 하는걸
비유로 드시면 논리의 오류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가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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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사람들 귀찮게 하지말도 혼자 믿으세요 좀
역사들 통해서 증명된 사실이죠.
대화와 상식이 통하지 않아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어 진짜.
많은 영업 광고 비난 글들이 올라오고 호응을 받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반감을 많이 가지시는 부분이 방문판매인 듯 합니다.
방문판매가 다른 분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 부분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약, 한밤중에 살고계시는 아파트에 불이 나서, 점차 번지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혼자 조용히 빠져나오시겠습니까? 화재경보를 누르고 옆집을 깨우시겠습니까?
방문판매를 한다고 해서 수당이 나오거나 그런 것 없습니다. 방문판매를 해야 승진한다는 사칙도 없습니다.
영업실적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믿는 바로는, 이 비데가 너무 절실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가질 뿐입니다.
저희 믿음이 틀린다면, 괜히 자는 사람 깨우는 경우밖에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믿는 사람은, 시끄럽다고 욕먹더라도 옆집 깨울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비데를 팔며,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거나, 다른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믿음을 무시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가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님을 사랑하는 누군가가 비데를 판다면, 그냥 무시하고 욕하기 보다는, 정말 아파트에 불 났나 살피시고, 같이 대피하시든지, 아니면 불 안났다고 알려주시든지 하면 어떨까요?
보통의 전도하는 사람들은 좀처럼 '구원받은 삶을 사는' 것처럼 안보여서요.
저는 그런 입으로만 '교인'이 천국갈거라는 구원의 확신을 가진걸 보면 안스러워요.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너희가 전도하면, 기도 많이하면, 헌금 많이 하면... 이 아니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꺼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개신교의 대표적인 전도 방법인 불특정 다수에게 말로만 하는 전도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도가 하고 싶다면 본인 스스로가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전도가 되는것이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들부터 쓰레기들이 너무 많은데 치우지도 못하면서 믿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본인들 스스로 신앙을 포기하고 목사를 따라서 사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개신교는 제대로 전도를 하기 위해선 내부의 대다수의 쓰레기부터 치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죄가 없다는 확신이 든다면,
조용히 안타까워 하시겠습니까? 깽판을 치며 폭력적 시위를 하시겠습니까?
박근혜 지지한다고 수당이 나오거나 그런 것 없습니다. 박근혜 지지해야 살림살이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정치성향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믿는 바로는, 박근혜가 무죄라는 믿음이 너무 절실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가질 뿐입니다.
저희 믿음이 틀린다면, 괜히 살짝 시끄럽고 교통마비되는 정도의 불편함밖에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박근혜가 죄가 없다고 믿는 사람은, 시끄럽다고 욕먹더라도 폭력적 시위를 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박근혜를 지지하며,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거나, 다른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믿음을 무시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박근혜 지지자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님을 사랑하는 누군가가 박근혜 지지를 권한다면, 그냥 무시하고 욕하기 보다는,
정말 박근혜가 죄가 있나없나 살피시고, 같이 폭력적 시위를 하시든지, 아니면 박근혜는 죄가 없다고 알려주시든지 하면 어떨까요?
라고 들린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실듯
어차피 전도하든 회계하든 천국 못갑니다.
선택받은 사람들만 갈수있습니다. 그냥 버려두고 혼자 천국 가세요..
개독 : 기독교인 아니면 지옥 갈거라 믿는 사람들 이면서 지옥갈짓 평소에 태연히 하는 사람들.
개독이 욕먹는건 전도를 해서가 아니라 상식을 벗어난 행동과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래요.
그 사람들은 진짜로 믿어서 그런거거든요.
불 안난겁니다..
그냥 주무세요
마찬가지로 무신론자/반종교인으로써 고백해 보면
님 같이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당장 내일이라도 과격주의자가 되어서 폭탄들고 제 가족 앞으로 뛰어 들까바
전세계적으로 종교를 당장이라도 금지시켜야 한다고 믿는 겁니다.
지금 딱 하시는 말씀이 ISIS애들이 자살폭탄지원자들에게 하는 논리죠.
'세상을구하자, 보상 받을 것이다'
*2천년전에 쓰여졌다는 사막사람들의 구전동화를 '실제 화재'와 비교하는 수준이면
진심 정신병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귀막고 눈막고 전도하겠죠
너를 위한 거라 하면서 사업장 늘리는 것이 다단계랑 뭐가 다릅니까?
본인들은 절박하거든요...다 지옥불에 타죽게 생겼으니..
게다가 가족 연인이라면!
베드로를 제자로 부를 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따라갔더라 라고 가르치는데..그렇지 않습니다. 충분히 서로 교류한 시간이 있었기때문에 망설임없이 따라간거죠.
다짜고짜 예수님 믿으세요. 안그러면 지옥가요 라고 말하면 누가 듣나요? 예수 믿는다면서 남 등쳐먹는 인간이 얼마나 많은데요..(그래서 제가 크리스천 기업가라고 하면 일단 멀리합니다)
전도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접근 자체가 애초에 글러먹어서 반감만 커지는 겁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것 처럼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병도 고쳐주고 상담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한다면 누가 안따라가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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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홍보하지만 실제로 계약해보면 본인만 구원해주고 가족까지 구원해주지는 않죠.
명백한 약관 위반입니다.
제발 혼자 믿음가지시길...
불안난 이웃에 피해주지마시구요;;
기독교인들 본인이 잣대가 틀렸단 생각은 참 안하죠.. 전도는 넣어두길 바랍니다 제발좀..
그러나, '불 날지도 모르니 피해라'라고 하면 개XX
많은 이들은 자기 집에 불이 난줄도 모르고 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답니까?
믿는 분들의 오연함이 느껴지는군요.
본인 스스로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여기는 이상적인 인생을 살도록 열심히 노력하세요.
그러면 그게 "전도"입니다.
십분 양보해서 보시기에 전도가 필요한? 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로든 행동이든 전도를 목적으로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전도는 선행이 아닌 폭행이 됩니다.
전도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하지만,,, '불 날지 모르니 피해라'라고 하면 개xx
본인은 강요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피해자 대부분이 강요라고 느끼면 그것이 강요입니다.
전도에 몰두하는 일부(?) 개xx는 그걸 모르는 것 같지만요.
저 사람들의 뇌 구조는..
진정한 전도는, 종교인들이 다른사람이 봐도 존경스러운 삶을 살때 그게 경험으로 교화되는겁니다.
프란체스코 교황이 왔다가고 천주교 신자들 늘었다는 소리 못들었나요?
개신교인들의 전도가 욕만먹는 이유가 있죠. 생활에 하나도 모범은 안보이고,
뉴스마다 개신교 탈세에 비리목사들만 나오는데,
자기 혼자만 좋다고 전도한답시고 옆에서 괴롭히니 그게 좋을리가 있나요?
엄마가 야채 많이먹으라고 잔소리하시면,
아~ 엄마가 날 사랑해서 하시는 말씀이니 감동감동! 꼭 야채를 먹어야겠다...싶던가요?
전도하지도 못하고, "난 노력했다"라는 자기위안일뿐이죠. 그것도 남에게 민폐를 끼쳐서 얻는 자기위안..
전도 '가능하도록' 그 세계에서 자정하는 노력을 목숨 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나 홀로 전도한다는 생각.. 어불성설로 보일 정도입니다.
또한, 한밤중에 불났다는 비유는 사이비 평균적인 겁박으로 심신을 약하게 만들어 파고드는 그런 행위 같은 수준의 인식이 느껴집니다.
꼭 전도하시겠다면 필살의 자정 노력을 동반하는 이성적인 전도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