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지인과 이야기하다보니
음악인 탈세 문제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좀 유명세를 타는 음악인들은 1회당 수십만원의 레슨비를 현금으로 받는다고 하더군요...1달이 아니고 1회입니다...
그렇게 한달에 수백 수천만원씩 탈세하고, 예술인이라며 고급외제차에 비싼 레스토랑 등등에 다니시는..
물론 당연히 소득신고 안하죠.
이 적폐도 이번 정부에서 다루어주실까요...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지인과 이야기하다보니
음악인 탈세 문제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좀 유명세를 타는 음악인들은 1회당 수십만원의 레슨비를 현금으로 받는다고 하더군요...1달이 아니고 1회입니다...
그렇게 한달에 수백 수천만원씩 탈세하고, 예술인이라며 고급외제차에 비싼 레스토랑 등등에 다니시는..
물론 당연히 소득신고 안하죠.
이 적폐도 이번 정부에서 다루어주실까요...
믹싱/마스터링/가이드 보컬 녹음 등...
많은 부분에서 사업자도 안내고 개인 알바식으로 하는경우 제법 있긴 할겁니다.
근데 대부분이 워낙 소액에 세금신고 해도 기준 이하의 수익이 많긴 하죠...
이쪽이 빈부 격차가 상상초월이니까요
음대교수, 유명 음악가는 기본적으로 이 과세 제도 하에서 자진신고대상이 되어야죠.
음악인들이 무슨 특혜 계층도 아니고...
아무래도 소득 자체가 개인사업자/법인이 아닌, 단순 개인 간 거래이다보니, 세금 파악 및 추징이 어렵기도 하고요.
저도 고3 1년간 1회 60만원씩 주 2~3회씩 받았었습니다... 이게 무려 15년전
서울대 음대 입시라인
한예종 전체 입시라인
요 두개만 파면요 ㅋㅋㅋ
여기 다니는 교수들의 아주아주 많은 상당수가 개인레슨 하실거에요.
월수입 1~2천 현금은 걍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