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저도 껍질채 먹는데
복숭아는 털때문에 별로 그러고 싶지가....
근데 아버지가 복숭아하나 툭던져주면서 먹어라 하길래
껍질까먹으려고 했더니 남자새끼가 그걸 왜까먹냐
고추를 떼던가 그냥 씹어먹어라 그러길래
뭐지... 내가 이상한건가
나만 한평생을 껍질까먹은건가
원래 남자들은 그냥 먹어야하는건가
그럼 군대에선 과일칼이 필요없는건가
그전에 군대에서 과일하나를 통으로 주긴하나
여튼 지금은 몰래 껍질까서 먹고있습니다
복숭아는 털때문에 별로 그러고 싶지가....
근데 아버지가 복숭아하나 툭던져주면서 먹어라 하길래
껍질까먹으려고 했더니 남자새끼가 그걸 왜까먹냐
고추를 떼던가 그냥 씹어먹어라 그러길래
뭐지... 내가 이상한건가
나만 한평생을 껍질까먹은건가
원래 남자들은 그냥 먹어야하는건가
그럼 군대에선 과일칼이 필요없는건가
그전에 군대에서 과일하나를 통으로 주긴하나
여튼 지금은 몰래 껍질까서 먹고있습니다
털달린 복숭아도 그냥 뭀에 씻어서 씹어먹습니다
저는 무조건 깎아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