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머로 숱치기 하는게..
어려운 부위이기도 하고, 한번 싹 밀어버리는거 해보고 싶기도 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항문.. 왁싱하는 자세가... 민망하긴 했는데... 받을만 했습니다. 털뽑을때.. 통증은 그리 심하지 않았어요
똘똘이.. 이아이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할수 있는 아이가 아니니.. 그냥 포기합니다. 그냥 포기하고 끈을 놓아버리면 민망함이 조금은 덜합니다만, 그렇다고 사라지진 않아요. 털뽑을때.. 통증이 아파요. 생각했던 통증 그대로 옵니다. 더 심할수도 있어요. 아파서 어금니 꽉 깨물면서.. 참았어요. 가끔 악 소리도 냈어요.
왁싱하면.. 털뽑은 곳이 빨간게 올라와서, 진정되라고 왁서분이 제품 발라줍니다. 지금은 좀 가라앉은거 같은데.. 아직 좀 따금거려요
매끈한게... 100일 사진의 나를 보는거 같아요ㅋㅋㅋ
브라질리언왁싱 해볼까.. 고민중이신분들..
경험해본다치고 한번은 받아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6~8주 정도에 리터치 받으로 오라는데.. 받으러 갈거 같아요.
어려운 부위이기도 하고, 한번 싹 밀어버리는거 해보고 싶기도 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항문.. 왁싱하는 자세가... 민망하긴 했는데... 받을만 했습니다. 털뽑을때.. 통증은 그리 심하지 않았어요
똘똘이.. 이아이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할수 있는 아이가 아니니.. 그냥 포기합니다. 그냥 포기하고 끈을 놓아버리면 민망함이 조금은 덜합니다만, 그렇다고 사라지진 않아요. 털뽑을때.. 통증이 아파요. 생각했던 통증 그대로 옵니다. 더 심할수도 있어요. 아파서 어금니 꽉 깨물면서.. 참았어요. 가끔 악 소리도 냈어요.
왁싱하면.. 털뽑은 곳이 빨간게 올라와서, 진정되라고 왁서분이 제품 발라줍니다. 지금은 좀 가라앉은거 같은데.. 아직 좀 따금거려요
매끈한게... 100일 사진의 나를 보는거 같아요ㅋㅋㅋ
브라질리언왁싱 해볼까.. 고민중이신분들..
경험해본다치고 한번은 받아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6~8주 정도에 리터치 받으로 오라는데.. 받으러 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