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래처 들러 다음 약속 장소로 향하다 시간도 남고
점심도 먹어야 되고 옆을 힐끗 보니 은마아파트 상가가 보였어요.
순간 클량에서 본 할아버지 돈까스가 퍼뜩 떠올라
상가 주차장에 파킹 후, 매장을 찾으려니 눈에는 바로 안보이고, 헤매다 경비아저씨께 물어 위치 파악 후
자리에 앉았습니다.
클량 덕분에, "맛있는 돈까스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엉돈형아 톤으로 ㅠㅠ(나쁜 아저씨)
제 맛 평점은 ...
일단 먹어보구요. 실시간입니다. ^^
/Vollago
맛점 하세요~
없는게 없는 지하상가
지하 던전 맞더군요. ^^
생각보다 식당 내부는 협소하네요.
하지만 58년 외길 인생은 존중받아 마땅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물질도 축적하셨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