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다 뒤늦게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형광펜을 뭐 쓸지 고민하다가 Pilot에서 나오는 프릭션 형광펜을 쓰고 있어요.
저같이 책 처음 볼 때 줄 잘못 그을까봐 불안해서 첫 회독에서는 꼭 연필로 밑줄 긋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것 같아요. 형광펜 뒷부분의 지우개로 지우면 형광펜이 지워집니다.
근데 단점은 너무 빨리 닳아요. 그리고 일반 형광펜에 비해서 색상이 좀 탁한 느낌이네요.
지울 때도 좀 진한 색은 잘 안 지워지고 지우다보면 약한 종이는 찢어지거나 닳네요.
그래서 스테들러 제품도 사서 간간히 쓰고 있는데, 이건 또 냄새가 좀 지독하고 색이 너무 강하다는 단점이... ㅋㅋ
혹시 요즘 공부하는 분들 계시면 형광펜 어떤 제품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형광펜으로 책에 줄 그으며 공부하려니 어색해요.
저같이 책 처음 볼 때 줄 잘못 그을까봐 불안해서 첫 회독에서는 꼭 연필로 밑줄 긋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것 같아요. 형광펜 뒷부분의 지우개로 지우면 형광펜이 지워집니다.
근데 단점은 너무 빨리 닳아요. 그리고 일반 형광펜에 비해서 색상이 좀 탁한 느낌이네요.
지울 때도 좀 진한 색은 잘 안 지워지고 지우다보면 약한 종이는 찢어지거나 닳네요.
그래서 스테들러 제품도 사서 간간히 쓰고 있는데, 이건 또 냄새가 좀 지독하고 색이 너무 강하다는 단점이... ㅋㅋ
혹시 요즘 공부하는 분들 계시면 형광펜 어떤 제품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형광펜으로 책에 줄 그으며 공부하려니 어색해요.
아 근데 그 냄새는 진짜..
특유의 기술이라는데.. 냄새 너무 심하긴해요 ㅋㅋ
간단히게 쓸 필기구는 다이소가 제일 좋아요.
팁 양쪽에 플라스틱 가이드가 있는데 정확한 마킹과 팁 내구성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전체면적으로 다 귿는건 아니고 뾰족 튀어나온 부분으로만 반쯤 긋구요. 잘 칠하지 않는 부분은 나중에 잘 안나온다는 단점도 있긴한데 반만 긋다보니 상관없더라구요.
이전에는 펜텔 노크식 핸디라인s 형광펜 사용했습니다. 안번지고 좋아서요. 리필도 있지만 역시 용량이 마냥 많은건 아니었네요.
형광펜 가격, 용량도 중요하지만 안번지는것도 큽니다.
프릭션은 참고로 달린 고무로 다 지우려고 하면 말씀대로 찢어질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지우고 지우개로 문질러 주시면 더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색이 훨씬 밝은 것 같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