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본가에서 나와 자취중인 독거노인입니다.
방금 외부방문객이 치사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바람에 계단으로 올라왔는데
같은층에서 마주치는 어색한 상황이 펼쳐지고..
저는 저대로 어색하게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고
방문객도 어색하게 쮸뼛쮸볏 서있는 어색한 상황이..ㅋㅋㅋㅋㅋㅋㅋ
1층에 cctv가 있긴 하지만 집안에 중요한 물건들이 많아(플스, 데스크탑, 맥북, 나스, 아이패드..등등)
뭐 각설하고 이제 슬슬 비밀번호 바꿀때도 된거같아 문득 다른분들은 얼마나 바꾸시는지 궁금하네욤
다들 몇개월? 몇분기? 마다 변경하시나요?
전 변경을 아예 안하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몇년치 작업물들이랑 사진들 동영상들이 빼곡하게 있습니다
거진 비번 변경은 안할듯 싶어요 보통 편한걸 쓰기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