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시의대이트에서 부장님이 영어발음을 너무 혀를 굴린다고 해서 듣기 싫다는 사연을 올렸는데, 사연을 들은 청취자 댓글들이 전부 부정적이네요.
미국병에 걸렸다느니 어중간한 사람들이 더 한다느니..
차리리 영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주기 위해 응원과 격려를 해 줄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미국병에 걸렸다느니 어중간한 사람들이 더 한다느니..
차리리 영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주기 위해 응원과 격려를 해 줄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남 발음 신경써서 뭐해요... 그게 잘하는거건 못하는거건
그래서 지금은 그냥 발음 신경 안쓰고 편하게 말합니다.
원래 원어민 나라에 오래 살아서 자연스럽게 그런 발음이 나오는 건지, 아니면 억지로 하는 건지.
전자라면 문제 없고, 후자라면 좀 재밌긴 하죠.
검은머리 외국인, 교포 포함해서 네이티브 미국사람이 rhotic 발음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은 없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