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에 뇌물수수죄를 뒤집어쓰고 불명예스럽게 하차하신 영일재 장관님이라고 나오죠. 실제로는 영일재 장관님이 방해된 한조그룹 총수가 검찰을 회유해서 만들어낸 창작수사였지만요.
한명숙 사건에 대해서 대법원 8명이 유죄판결을 내리긴 했지만 다음 이유로 저는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보는데요.
1. 검찰이 뇌물 줬다고 지목한 한만호가 1심에서 안 줬다고 번복함. 어떻게 건냈는지도 썼는지도 왜 받았는지도 명확치 않음
2. 뇌물을 수표로 줬다는것도 이상하고
3. 당시 9억원이면 한만호 회사 당기순익 9배
만약 한명숙이 뇌물을 받은게 아니라면
비밀의 숲 영일재 장관 뇌물 수수 사건은 한명숙을 모델로 한 창작이 아닐까 싶어요.
꼭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네요
아직도 이런 소릴 하는 사람도 있군요
정치자금법위반이고
사적돈거래를 정치자금이라고 우기면
정치인 누구라도 걸려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