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깃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제한된 상황이 아니라면 드물겠죠
그렇게 다들 쓰고 있는데... 솔직히 넘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그냥 커밋하고 푸시하고 클론하고 이런 필수적인 기능들은 대충 하는데
좀만 복잡해지거나 꼬이기 시작하면 너무 어렵네요... 막 브랜치를 떠서 작업하다가 또 브랜치를 뜨고 풀했는데 머지하고
이렇게 로컬에서 난리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다시 원격에서 클론해서 히스토리를 만들때도 있어요
깃만 잘 써도 개발자의 프로페셔널함이 +5 정도 될것 같은데
날잡고 이것저것 가능한 경우들을 테스트해볼까 싶기도 하고
깃 어느정도로 사용하시나요?
그래서 그냥 svn쓰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딱히 넘어가야 될 상황들이 아닌 회사들도 많아서요.
보노노던가 그건 iis 기반으로 도는거라 일단 제꼈는데요.
차라리 nas 에 docker 로 돌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근데 docker 는 외부 저장소에서 백업 복구를 해보니 뭔가 꼬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