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그러던데 상가집다녀오면 소금뿌려서 들러붙은 악귀를 쫓아내는데 자기만 모른다고 -_-a 어제 장모님 쪽 친척이 돌아가셔서 안산에 있는 장례식장 다녀오는데 오는길에 그러더군요 물론 전 소금 안맞는다고 했습니다만..
와이프 임심했을때 친구 어머님 돌아가셔서 다녀온 후에 처가에서 한번 하는거 봤어요.
가기전에 하고 와서 하더라구요
임산부들에겐 꼭 한다네요
진짜 귀신쫓자고 하는사람은 소수일듯
경사는 자기 복 빼앗긴다고 안가고, 조사는 악귀가 붙어온다고 조의금만 보내더라고요.
장례식장 안가죠..
가끔 일식 관련 식당들 보면 문옆에 소금을 쌓은 그릇을 두고 있죠...
그렇게 말했는데도... 와이파이님은 소금을 제게...ㅠ.ㅠ;
그런데 소금 의식은 로마시대 에서도 있지 않았나요 ?
그런데 그럴 땐 귀신 쫓고 제사 때는 조상님 부르고....
돌아가신 영혼들이 마음대로 못 다니고 산 사람들의 행동에 묶여있어야 하나 싶네요.
재미있는 것이, 장례식 관련 미신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꽤 많이 지키더군요.
지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