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우체국 택배가....
그것도 점심때 분당에서 구로로 보낸게...
가다가 오늘 오전 8시에 강남에서 서버렸네요 —;
구로우체국에서 멈춘거면 뭐 회사가 토요일에 안하니까 안나간걸로 이해하겠는데
중간에 멈춰버리니 당혹스럽군요 —: AS맡긴거 빨리 좀 처리되고 받을라는데 어이없게 우체국이 하루 먹어버린;;;
우채국은 무조건 익일로 알고 있는데 분실인지 확인해봐야겠군요
무려 우체국 택배가....
그것도 점심때 분당에서 구로로 보낸게...
가다가 오늘 오전 8시에 강남에서 서버렸네요 —;
구로우체국에서 멈춘거면 뭐 회사가 토요일에 안하니까 안나간걸로 이해하겠는데
중간에 멈춰버리니 당혹스럽군요 —: AS맡긴거 빨리 좀 처리되고 받을라는데 어이없게 우체국이 하루 먹어버린;;;
우채국은 무조건 익일로 알고 있는데 분실인지 확인해봐야겠군요
나머지 택배사들은 이틀이고요
저렇게 그냥 서버렸으면 예당초 익일이 아닌란 얘긴지라...회사가 아닌 가정집에 보냈어도 익일로 못받았단거죠
아마도 내일 오후쯤 구로 근처로 이동하겠죠.
배송지연 사유에 토요일근무 안한다고 뜨고요
택배 등기 우편물 모두 토요일은 영업일아니고.
(토요일 배송해주는경우도있지만 민원넣으면 토요일은 영업일이아니라고 답변옵니다.
토요일은 물량때문에 자체적으로 작업하는거라 영업일로 처리안된다네요. )
해당우체국 사정상 집하 분류가 늦어질수도 있어요.
참고로 우체국택배 익일특송특약 아니면
익일 배송안될수도있고.
토요일은 영업일이아니라. 보증날자도아니예요.
(익일배송보장이런거붇는 택배도 금요일발송건은 월요일보장입니다. 토요일을영업일로 안잡는게 어느택배사던 모든지점이 토요일영업을하는게 아니라서 배소오증을 못해서예요.)
토요일날 배송을하는건 월요일날 물량이 너무많아져서 배송하는거예요.
연휴같은경우는 발송업체에서 이해하는데 월요일날 물량많아서 늦어지는건 크레임들어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