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우리가 이름만대면 아는 기업일가들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논다고 합니다. 소위 헐리우드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삭제 되었습니다.
춘자성
IP 211.♡.143.15
08-18
2017-08-18 13:50:06
·
75년도에 500원이 어느 정도 가치였는지 확인해보면 되죠...
80년대 초반에 100원이 지금 만원 쯤 이었던거 같습니다. 당시에 일반 공장노동자 월급이 15만원 정도 였으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레미제라블
IP 106.♡.51.238
08-18
2017-08-18 13:54:08
·
무슨 말도 안 되는...소고기 라면이 100원이었습니다. -_-a
타이거밥
IP 121.♡.23.187
08-18
2017-08-18 13:50:29
·
그때 어린이공원도 있었고 저기 말고도 수영장 곳곳에 있었어요...
별로 놀랄일도 아님...
빽쓰
IP 211.♡.241.253
08-18
2017-08-18 13:50:35
·
뭐 이정도 가지고 그리 놀라세용 ㅎㅎ 남부 잉글랜드에 위치한 바스는 2000년간 역사를 자랑하는 온전 관광으로 유명한 곧인데,, 이 곧은 사치의 장소였고, 인간 욕망의 집합체였습죠 ㅎㅎ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IP 116.♡.5.228
08-18
2017-08-18 13:53:03
·
빽쓰님// 대신 지금 가면 입장료 받습니다 ㅋㅋㅋ
psd4209
IP 128.♡.23.103
08-18
2017-08-18 13:53:09
·
부유층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본것중 가장 신선했습니다 ㅎㅎ
아아트만
IP 27.♡.242.72
08-18
2017-08-18 14:19:48
·
당시 보통 사람들의 휴가 모습입니다. 지금은 휴가에 해외로 나가거나 편안히 휴가를 보낼 곳을 찾지만, 당시는 수영장과 해수욕장 뿐이였어요. 내륙에 있는 수영장은 사진 처럼 정말 콩나물 시루였어요. 아폴로 눈병 들어보셨죠? 여름마다 수영장에 갔다와서 걸리는 유행병인데, 여름방학 끝나고 학교가면 반 이상은 눈병 걸려 있었져. 그래도 그나마 피서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서, 만원 버스에 끼이고 병 걸려도 온 가족이 수영장 다녀왔어요. 지금은 저런 데에 돈주고 가라고 해도 힘들고 병걸리다고 안갈겁니다. 해수욕장을 보더라도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70~80년대 교통수단이 버스 밖에 없을때에도 동해안 모든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요. 갈데가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휴가 피크때에라도 어딜 가도 한산하죠. 많이 변했습니다.
IP 182.♡.183.165
08-19
2017-08-19 11:52:21
·
근데 저는 놀랍네요 70년대가 아니라 90년대 2000년대 들어와서야 여름 후가를 처음 가봤으니 말이죠 ㅎㅎ
호텔 수영장이 지금처럼 비싼건 아니라고 하니 놀란 맘이 좀 줄어들긴하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한달씩 두달씩 이렇게요~
짜장면 여러 그릇 사먹을 수 있는 돈이겠었지만...그렇다고 딱히 부유층만 이용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희 집은 단칸방 살던 시절이었거든요.
미끄럼틀이 당시 1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별로 놀랄일도 아님...
오늘 본것중 가장 신선했습니다 ㅎㅎ
호텔 수영장이 지금처럼 비싼건 아니라고 하니 놀란 맘이 좀 줄어들긴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