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유작가의 의견입니다.














이상 유작가의 의견입니다.
인생은 짧고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남의 시선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걸 하고 살고 싶어요 -car history- =S500 (contract) =992 911 targa GTS (contract) =Model s plaid (contract) =Model x (contract) =cla45amgs =g80ev =gle63amg coupe =Taycan 4s =718 boxster s =BMW 740i LCI =XC90 T8 ins =Model s raven =Model 3 performance =Camaro SS =Gv80 2.5T =G70 3.3T =Niro ev =Bolt ev =The new sorento 2.2D =Avante AD 1.6D =F56 MINI cooper JCW =Infiniti Q50s hybrid =The next Spark =Genesis DH330 =New genesis coupe 2.0T =LF sonata hybrid =F30 320D =Trax 1.4T
원가 산정이 어렵다... 사람이 많이 몰리니 원가 이상 보상을 해주고 있다??
유시민 장관이 의약분업을 만들었는데, 그때 의사들 총파업을 이끌었던 인간이 자유한국당의 김상진이라는 사람입니다. 수도권에서 계속 국회의원질 해 먹고 있고, 최고위원까지 되었죠. 쓰레기 발언이 계속되어도 여전히 건재하게 해 먹고 계십니다.
다들 성형외과 의사하고싶죠 ㅎㅎ 왤까요?
사명감을 갖을까요? 돈을 벌고싶을까요?
1년,2년된 얘기가 아닙니다 ㅎㅎ
이국종 교수님이 매번 나와 강연해도
그 누구도 신경 안씁니다 ㅎㅎ
의사는 돈 잘번다니까요?
강남 성형외과에 외제차 많죠! 아 잘벌어요!ㅎㅎ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보겠죠
한국 재벌기업들 초봉, 연봉은 이미 일본과 대등하거나 상회하는 곳도 여럿이죠.
의사들 역시 기대 생활 수준이 그랜저에서 독일차로 세단이 바뀌었을 뿐이지
의보수가도 임금인상 그래프를 항상 상회해서 올라갔구요.
때아닌 의료직 회원들의 글쓰기와 서로 좋아요 눌러주기, 고연령층 보수적 의사들이 많이하던
문재인도 만능이 아니다를 현 대통령 지지층인 젊은 의사들까지 끌어다쓰기 현상을
아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학원생 1명도 못 받아서 고생하시는 분들 수두룩합니다.
의료는 진단 치료 사후관리 세 군데에서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어 산정이 어렵지 않나..
당장 어떤 약을 쓸 것이고 어떤 치료를 할 것이며 하는 방법이 통일된 방법이 없다고 볼 수도 있죠. 많이 쓰는 방법으로 원가산정해도 곤란한게 인간의 몸은 플랜트가 아니니까요. 당장 정유시설 가면 설비가 달라도 하는 일은 비슷한 반면 사람은 A,B,C 비슷하게 생겨도 병의 원인부터 증상까지 천지차이인데 병명은 같을 수 있거든요.
하는 공돌이 의견입니다.
비용 측면에서 보면 다른 업종 공임 계산하는거와 다를이유가 없습니다;
MRI장비 감가, 시설비, MRI 기사 인건비, MRI 찍으러 갈때 안내하는 사람 인건비, 판독해주는 의사 인건비, 찍으러 왔을때 환자 수속하는데 일하는 분 인건비, 찍을때 약넣는 간호사 인건비, 약값, 처방하는 의사 진료비등등.
의사 노동력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현 의료시스템 자체가 처치를 많이 할 수록 돈을 많이 받게되어있어서 과잉진료문제도 있다는것도 그렇고, 병원 등급에 따른 수가차등제 등등 보완책을 제시하기도 했죠.
뭐 지나보면 알겠죠. 의사분들 말대로 될지.. 어떨지는..
다른분들이 쓰잖습니까?
그 원가에 70%수준으로 금액잡았다고요.
직원인건비 장비 감가비용이 안들어가면 원가에 뭐가 필요합니까?
말씀좀해보세요. 근거없는 말씀마시고요.
그리고 의협회장이 반발해서 퇴장한걸 정부에서 맘대로 도장찍은 사례는 어떤 사례가 있는지요? 최근 십년내에 그런게 있었나요? 궁금해서 그럽니다.
그리고 의대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의사가 돈벌기 좋은 직업이라는 이유??라기보다는 다른 직종 산업들이 다 죽어서죠.
또하나 의사가 돈 잘버는 이유는 두가지
하나는 3분 진료로서 규모의 경제를 반강제로 시현한다는 점이고 (이거 시현못하면 폐업)
두번째는 그나마 그나마 이 업종에서의 상위포식자에 가깝기 때문이죠. 대체 불가능하니까요.
근데 약사님 안바쁘신가봐요 이런글도 자주 올려주시고
연금까지고 나선 잘 모르갰네요 ㄷㄷㄷ
참.. 뭐랄까.. 사람이라 어쩔 수 없나.. 그럴 때는 참 실망..
왜 모든걸 하향평준화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뛰어난 인재 데리고 일하려면 그만큼 그사람에게 충분한 급여를 제공하면 되고,
그사람이 일잘할수 있는 능력이 되면 됩니다.
기초과학해서 월 8-900 벌수 있으면 인재들이 그쪽으로도 가죠.
돈은 적게주고 인재가 안온다고 저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건 정말 잘못된 말이죠.
수가에는 인건비 들어가죠. 병원은 영리 단체로 인정을 못 받으니 인건비 넘는 이익까지는 보통 고려를 안 하는 거구요.
저렇게 간단히 반박당하는거죠.
급여만 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애초에 급여라고 묶어 놓은건 최소한의 의료이었구요.
매번 내오는 소리잖아요. 썰전에도 나오더만요
문과생들은 왜 교대나 공무원시험에 몰리나요..
단순히 해가 바뀌어서 총 수입이 증거했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과연 개인 사업자라고 치고, 또는 월급 받는 페이라고 하더라도 근무 조건 환경이 같을까요? 작년보다 일하는 시간이 늘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단적으로 매년 진료 시작시간은 빨라지고 종료시간은 늦어집니다(저녁 8시까지 진혀하는 병원들이 늘어납니다). 또 휴일진료 연중무휴 진료 야간 진료 요일이 늘어나는 병원, 토요일 오후 진료 시간이 늘어나는 병원도 충분히 많습니다. 단순히 총 수입으로만 따지는건 무리인듯 합니다. 과연 그런 병원들이 퇴근 후 삶을 포기하면서 돈에 미쳐서 그런걸까요?
더군다나 1인도 아니고 1사업장당이구요.
자기 이권 찾겠다니..뭐 이해는 함 ㅋㅋ
의사의 수입이 줄어드는 정책이 실행하더라도, 그 수입의 절대값이 크고 안정적이라,
의사가 되고자 하는 수요는 변함없다고 봅니다.
의사 공급을 더 늘리고 경쟁을 통한 비용감소를 통해 국가 총 의료비를 감소시킬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의사라는 직업적 매력은 유지 될거라 봅니다)
같은 논리로 욕을 먹는 집단이 바로 현대기아차 '귀족' 노조잖아요.
경쟁이 심해지면 적자 보전을 위해 유인 수요가 늘어난다고 봐야죠.
대학병원 특히 흉부외과에 와이프가 근무하고 있어서 보면, 교수들 한달에 2~3번 집가면 많이 가는수준에 이식한번 잡히는 날에는 그냥 하루이틀 밤새는건 기본입니다. 교수뿐 아니라 그 수술팀 전체가요.
그리고 30분 정도 쉬면 계탄거고, 수술 이후에 쉴 시간도 없이 회진에 외래진료까지 봐야됨.
당연히 수입은 많겠죠. 근데 그만큼 털어넣는거고 갈아넣는거예요. 그리고 1년 내내 거의 병원에 처박혀있는데 지금의 수입이면 결코 많은건 아니죠. 단순히 비슷한 봉급 혹은 비슷한 수입올리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요.
저는 임상현실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않고, 저런 통계적 수치만 보고 이야기하는것에 전혀 동의하지 못했습니다. 실상 의대진학하려고 희망하는 학부모들이나 혹은 학생들, 아니 의대까지 갈 필요도 없이 간호대만 봐도 임상현실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그냥 '취직 잘된단다.', '명예도 있고 안정적이야' 거의 이런 수준이지.
이분들 논리는 이러합니다
의대 몇년 레지몇년 심지어 군대 몇년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공부했는데 이만큼을 벌여야지라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어서 같은병원에 직원은 최저시급을 받던 주 40시간이 안지켜지던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던지
본인 이익을 추구하며 경영악화라던지 어떠한 상황이 펼치더라도 본인들 인금을 줄이거나 할생각을 안합니다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당직을 24시간 일시키고 포괄임금제라며 몇만원 주고 금요일까지 40시간 일시키고 당연하게 토요일 일요일 일시키는게 의사들이에요
비겁함을 말같지도 않은 변명뒤에 숨기지말고
이기심을 환자를 위한다는 변명뒤에 숨기지 마세요
그리고 영상 검사 수가랑 기계값 기계 유지 계산해보셨으면 의료기사 봉급이 왜 낮아지는지 아실텐데요.
방송에서 말을 할땐 이해하기 쉽게 낮춰 말을하기에
저정도지
솔직히 원가상정 및 소득신고 자체가 의심스럽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신거임.
사람살리는게 우선일까 자기먹고사는게 우선일까 생각해보면 답이나오죠.
손해보는 진료는 안하고 돈되는진료만 할겁니다
안그럼 개인병원도있겠지만 그런병원도 다른병원이 손해나는 진료를 안하면 손해나는진료를 하러온 손님이늘어서 결국 망하겠죠.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급이아니면.
아마 손해나는 진료 안할겁니다.
(그냥 본인실력으로는 못하는걸로 이야기하시겠죠. 의사가 못하겠다는데 누가하라고 할까요.
사고나면 책임을 누가지라고요. )
의대 몰리는걸로 비유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기대소득이 점점 떨어지고 잇는건 사실이고 ㅎㅎ
뭐 보건 복지부가 알아서 잘하겠죠 기대는 없지만
피부과, 치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급여가 적고 비급여 항목이 앞도적으로 많은 과들이죠.
즉 수가가 낮아도 다른 곳에서 커버 가능한 곳에만 의사들이 몰립니다.
깨놓고 돈때문에 성형외과 선택하는 애들이 많을까요 아니면 신념으로 흉부외과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회계사들 다 놀고 회계학 교수들 다 자고 있나요?
의료 사업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 회사로 쳐도 원가 계산은 다른게 없는데..
의료 서비스가 원가 산출이 안되면 서비스 기업은 원가 계산 불가능 하단 소리인데..
하이원이 원가 계산이 안되서 재무재표 못 내겠다면.잘도 납득하겠습니다
1,2인실 병실 늘리고 이런저런 비급여 항목 늘려서 돈 벌기 때문이죠.
근데 비급여를 대부분 급여로 돌려버리면
문제가 될건 자명하죠.
수가는 올려주는게 맞습니다.
물론 지금보다는 적게 벌 순 있겠지만요.
머리 좋은 이과생들이 과학/공학 안가고 다 의대로 빠져서
그중 탑인 애들은 피부과에서 레이저나 쏘고있고...
저런 거 보면 진격의 거인 생각나요 ㅎㅎ
제일 우수한 전사들은 제일 안전한 수도에서 술이나 마시죠..
원가가 평가 불가능하다고 마치 의사가 원가를 측정못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서비스업이나 지식 산업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일이죠. 여태껏 국가 용역으로 원가평가 사업을 다 해왔으면서 거기에 근거해서 달라니깐 다 뒤엎는 행위죠.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유시민이 하면 맞다고 받아들여지는게... 권위/인지도에 너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실제로 교통량이 압도적으로 많아 상습적으로 지체되는 지역에는 차량 운행시 세금 통행료를 징벌적으로 걷기도 합니다. 본인 상식에 어긋난다고 다 말도 안되는것으로 치부하는걸 보니 참 안타까ㅃ네요
원래 같은 내용도 상황에따라서 받아들이는게 다르잖아요
완전 헛소리구만요.
원가 산정하는 곳이 누군지부터 생각해보세요
그럼 수가 정상화란 뭘까요?
위에 나온 내용처럼 수가를 어떻게 산정할 수 있을까요?
지금 정해진 수가는 왜 적자가 되는지, 얼만큼 더 필요한지 알아야 할 것 같은데요.
그와중에 다른 나라랑 비교하시면서 상대적인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 이나 국민 소득부터 우리랑 다르고
미국은 귀족병원이잖아요. 보험가입도 못해서혽혼자 창고에서 꿰메고 소독하던데
그래서 캐나다 넘어가서지진료받고.
그런 한국을 꿈꾸신다면 정중히 미국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미국과의 비교는 아마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맹장수술하는데 기천만원이 나왔다던지.. 어디 그정도를 비교해서 정상화를 얘기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작성자분께 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저는 대체 왜 이렇게 사람들이 다른 직종의 사람들에게 반감과 불신을 가지고 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 공무원 교사 현대차노조 삼성직원 심지어 동네 장사잘되는 음식점 등, 싸잡아 욕하는 집단이 어디 한둘이어야죠.
중요하고 생명과 연관되었거나 꼭 필요한 것들 -> 건강보험에서 싸게 책정함
요것들이 주로 원가에 못 미치는 진료들입니다.
괜히 건드렸다가 덤탱이 쓰기도 쉬운 진료들이고요.
그래서 중요하고 생명과 연관되었거나 꼭 필요한 진료는 점점 기피하게 되는 것이죠.
다들 피부과 성형외과만 하려고 하고요.
외과들은 맨날 미달나는데 이런 걸 봐야죠.
그러니 저런 중요한 진료들의 수가를 먼저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ㅎㅎ 성형외과 의사들 돈 잘벌죠 ㅎㅎ 중증 외상과는~
실상은 돈때문에 성형 피부 안과에 몰리고있는게 현실....
이거 악마의편집인데...
한심하네 뭐네 하는것들은 뭐지
그럼 국회위원은 원가에 비해 많은 보수를 받고 있는 겁니다.
국회의원 보수 깎아야 합니다. 이러는 거와 같네요.
다 아는데
왜 자꾸 아니라는지
그만한 직업 지금 한국에 없습니다.
실상 원가 측정이 문제있다하더라고 현재 원가 측정, 허가해주는 기관이 어딘지 생각해보면 그 원가를 의사들이 과도하게 잡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눈꼽만큼도 없어요. 과소하게 잡았다라고 할 수 있으면 있지요
많이 양보해서 수가 산정이 어렵다고 치더라도 (그 수가 산정이라는것도 의사들이 하는게 아니라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일이지만요...)
수가가 원가 이하라고 해서 병원이 당연히 무조건 망하지는 않습니다. 비보험 영역으로 이익을 매꾸면 되니까요.
그걸 용인하고 묵인한것도 정부에서 한 일입니다.
그래서 수가를 현실화 해서 잘못된 의료시스템 구조를 바로잡자는건데 도대체 돈 많이 번다는 얘기는 왜 자꾸 나오는지...어떨때 보면 이 나라가 공산화 안된게 천만다행입니다.
가끔 보면 저분도 진짜 생각없이 말하네요.
밥그릇 위협하니 공산화드립까지 나오는군요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의사가 원가 정한 줄 알겠네요.
본인이 장관으로 일하던 기관 산하의 돈깍는 애들이 원가 산정 하는건데 말이죠.
결국은 비급여를 급여로 전환해서 포괄수가제로 가려고 하는것인데...제일 먼저 포괄수가제로 지정된 현재의 백내장수술을 보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것인지를 대충 알수가 있죠.
정해진 수가 내에서 모든 의료행위를 해야하니깐 비용절감을 해야 조금이라도 남는 구조입니다. 수가가 높으면 당연히 의료의 질은 떨어지지않겠죠. 하지만 현재의 저수가(이건 정부에서도 인정하고있는부분임)에서는 의료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백내장수술시에 사용되는 인공수정체는 미국제 아니면 유럽제가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현행 수가체계에서는 쉽게 쓰질못합니다. 왜냐하면 비싸니깐...
그래서 사용되는것이 인도나 동남아에서 생산되는 싼 렌즈가 사용됩니다. 싼 렌즈쓰는게 불법은 아니거든요. 단지 질이 좀 떨어질뿐이죠. 환자는 알 수도 없습니다.
차액을 더 주고서라도 좋은 렌즈를 쓰고싶다고하면?......그건 임의비급여라고해서 오히려 불법으로 간주하여 못하도록되어있습니다.
저는 다른과 상황은 잘 모르지만, 저수가체계에서 비급여를 없애면 오히려 환자의 선택권을 제한하게되고 결국은 저질진료로 빠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미 포괄수가제로 묶인 질환들이 그렇게 가고있거든요.
의사를 하다보면 보건복지부나 의료보험공단, 심평원 등은 환자들의 건강이나 환자들이 받는 진료의 퀄리티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싸고 좋은 재료를 쓰면 삭감하면서 결국은 싼 재료를 쓰게끔 유도합니다. 단지 싼값에 의료서비스만 이루어지면 땡이죠.
의료정책은 아주 신중하게 접근해야합니다. 현정부가 생색은 쉽게 낼 수 있겠지만 그 결과는 누구도 절대 책임지지않을것이란걸 알기때문에 갑갑하네요.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