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닭갈비집은 남이섬 주차장 안쪽 산*(여긴 가본지 오래되어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소양강댐 입구 샘*(막국수로 유명해서 새로 건물까지 올렸는데 그 옆으로 닭갈비도 하더군요), 공덕역 근처 정*네 이렇게 세 곳이 맛있었습니다.
철판 닭갈비는 예전에 비해 정말 맛있는 곳 찾기 힘들더군요.
근래 맛있게 먹었던 곳은 서부이촌동에서 용산역 가는 철길 옆에 오*네 닭갈비였습니다.
원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닭갈비집은 남이섬 주차장 안쪽 산*(여긴 가본지 오래되어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소양강댐 입구 샘*(막국수로 유명해서 새로 건물까지 올렸는데 그 옆으로 닭갈비도 하더군요), 공덕역 근처 정*네 이렇게 세 곳이 맛있었습니다.
철판 닭갈비는 예전에 비해 정말 맛있는 곳 찾기 힘들더군요.
근래 맛있게 먹었던 곳은 서부이촌동에서 용산역 가는 철길 옆에 오*네 닭갈비였습니다.
현지인들은 닭갈비도 그렇지만 사리를 중요시 하더군요 1.5 추천받아서 먹어봤는데 괜찮았듬
#Clienkit
춘천교대였던가.. 강원대였던가.. 학교 후문에 있는 닭갈비집이었는데.. 숯불로 나오더라구요..
첨 먹어봐서 신기했습니다.
세명이서 먹으러 가면.. 4대에 닭내장 하나 .. 다 먹고 사리 두개 밥하나.. 이렇게 하면 술안주로 딱이었죠..
전철 들어오고 나서.. 듣도 보도 못한 30년 전통집이 많아지고 가격도 비싸져서.. 잘 안먹게 되네요..
옛 친구들 모여 닭갈비를 먹게 되면..항상 강대 후문으로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