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진때문에 짓는데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광역철도가 잘 되어 있어서 도쿄 중심가에서 넒게 떨어져 있어도 출근에 큰 문제가 없죠.
한국은 시내 안에만 철도가 잘 되어 있어서 시내 밖에서는 차나 버스 아니면 출근이 힘든 곳이 많죠.
그나마 있는 철도도 급행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지어서 기어가는 수준의 속도로 가야 하구요.
이런 상황이니 시내에 사람들이 살고싶어 할수밖에 없었고 시내의 제한된 땅에 사람들을 많이 집어넣으려면 고층 아파트밖에 답이 없었죠.
아침에 콩나물 시루같은 교통수단에 앉아 출근하는데 한두시간씩 걸리는데 누가 도심에서 멀리 살고 싶어 하겠어요.
이런걸 아니 정부에서도 무리해서라도 GTX같은 광역철도를 잔뜩 짓고 현재 있는 광역철도에 급행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이구요.
서울 도심까지 출근하는데 전철로 20-30분밖에 안 걸린다면 멀리 사는걸 꺼려할 이유가 없겠죠.
한국도 한 이십년 뒤면 일본과 비슷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광역철도가 잘 되어 있어서 도쿄 중심가에서 넒게 떨어져 있어도 출근에 큰 문제가 없죠.
한국은 시내 안에만 철도가 잘 되어 있어서 시내 밖에서는 차나 버스 아니면 출근이 힘든 곳이 많죠.
그나마 있는 철도도 급행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지어서 기어가는 수준의 속도로 가야 하구요.
이런 상황이니 시내에 사람들이 살고싶어 할수밖에 없었고 시내의 제한된 땅에 사람들을 많이 집어넣으려면 고층 아파트밖에 답이 없었죠.
아침에 콩나물 시루같은 교통수단에 앉아 출근하는데 한두시간씩 걸리는데 누가 도심에서 멀리 살고 싶어 하겠어요.
이런걸 아니 정부에서도 무리해서라도 GTX같은 광역철도를 잔뜩 짓고 현재 있는 광역철도에 급행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이구요.
서울 도심까지 출근하는데 전철로 20-30분밖에 안 걸린다면 멀리 사는걸 꺼려할 이유가 없겠죠.
한국도 한 이십년 뒤면 일본과 비슷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내땅, 내토지라는 개념을 좋아하는 일본인이 많기 땜시롱..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일본도 외곽에 살면 출퇴근 시간 살인적으로 길어요.
외곽에서도 이동이 편하니까 외곽 살아야징 하는 게 아닙니다..
큰 아파트 없는 이유와는 상관이 없는 이유 같네요.
물론 도쿄 23구내에도 고도성장기에 지어진, 우리 아파트 단지같은 큰 단지들 많습니다. 카츠시카, 네리마, 아라카와 등등.
치바에서 도쿄 시내 들어가는 토자이센 아침 8시에 타보시면 그런이야기 못하실걸요.. 그거 2년 하고 나니까 연봉 1억 준대도 도쿄는 가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