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레스토 vs 빌리 콜린스 복싱 매치 (1983년)
링 위의 암살이라고 일컬을 만큼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충격의 사건.
루이스 레스토가 당시 무패의 유망주인 빌리 콜린스에게 큰 부상을 입히며 판정승을 하였는데
빌리 콜린스는 후유증으로 1984년도에 사망하였고 시합 전에 그의 트레이너가 루이스 레스토의 글러브에
이물질을 넣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결국 살인혐의와 함께 3년형을 받고 트레이너와 함께
교도소에 투옥되었으며 영원히 프로복서 라이센스를 박탈 당하였다

명백한 살인인데요
안 그랬으면 완전범죄이고
다음에 또 희생자가 나왔을지 모르는데...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83년이면 이미
붕대를 감고 글러브를 낄 때 상대방 코치나 경기 커미셔너가 와서 이물질을 넣지 않았나 확인하고
사인을 하던 시기 아닌가요.
그리고 주심도 경기 전에 양선수의 글러브를 체크하고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