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비용이 칠십이 넘는군요.
10년 초기 생산차량에 MDPS결함이 있었는데
그냥 묵과하고 대형 사고가 발생하던지 말던지
나몰라라 하는 현기차 진심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초기부터 정비사한테 핸들이 이상하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상없다라는 답변만
쌓이고 쌓이다 누적이 돼서 이런 고장이 나는군요.
타이어 마모도 심했구요.
고객센터나 서비스센터나 오토큐 정비소나
보종기간이 지나서 어쩔수 없다라는 답변만 하네요.
소모품도 아니고 진짜 사람 목숨을 우습게 보는건지
머리가 다 아픕니다.
부품이 없어서 주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은 공휴일이라 담날에 교체 가능하다구요.
택시타고 가면 만원이상이라 몇년만에 버스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젠 현기차 다시는 안삽니다. 진짜~
새차 살 돈도 없지만서도 가성비 좋고
큰 결함없었던 외제차 알아 볼렵니다.
못 살 확률이 더 높지만서도 ..
운전중에 핸들이 안도는거예요...?
시내주행이라 다행이지만 고속도로 였다면
큰사고가 발생할수있는~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그냥 이걸로 위로합니다.
천만 다행이라고~ㅠ
그런데 교체하고도 겁나서 고속도로는
당분간 못갈듯 합니다.
K5 MDPS 플렉시블 커플링 무상교체 관련 내용입니다.
오늘은 커플링하고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MDPS교체랑 무관하다고
도요다 캠리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