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체취는 사람이 맡을 수 있을 정도인데 고양이의 체취는 거의 못 맡습니다. 고양이 몸에 코를 파묻고 한참 음미(?)해 보면 약간 나는것 같기도 한데 그게 모래 먼지가 털에 묻어서 나는 냄새인지 실제 체취인지 애매합니다. 향기나는 모래 사용하면 냥이 몸에서 향기가 나긴해요. 집에서 똥오줌 냄새가 난다면 화장실 관리에 문제가 있는거구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배설하고 모래로 덮어 버리니까 좀 낫습니다.
개 = 개냄새. 특유의 개 냄새. 목욕을 아무리 해도 특유의 개냄새가 있음 (닭 삶는 냄새 비슷)
다 좋은데 배변냄새가 심한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