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에 노브랜드 매장이 생겼다고 해서 마실 나갔다가 체다 치즈볼을 하나 샀었는데 맛있는것 같아서 이마트 온라인으로 몇개 더 주문하려고 봤는데 가격차가 꽤 나네요.. 그래서 작정하고 큰 봉다리 들고 가서 왕창 사왔습니다. 요즘 밥해먹기 귀찮아서 과자로 때우는 일이 많은데 한동안 밥 안할듯;;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이가 아니고 '노브랜드'와 '이마트'의 차이라서 그렇습니다. 운영주체는 같지만 최종 유통단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이라도 노브랜드 매장이 아니고 이마트에서 사면 노브랜드 제품도 노브랜드에서 사는 것보다 비싸요.
대부분 노브랜드 상품이 노브랜드 매장에서는 이마트보다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