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그런 분위기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독 SCI or SCIE 논문 많이 썼다고 하는 분들보면 본인이 제 1저자나 corresponding author로 쓴건 별로없고 다 그냥 co-author 인거 같습니다.
물론 환경따라 자기가 쓰고도 억울하게 co-author 로 밀려난 사람도 있을수 있겠고, 아무것도 안했지만 corresponding author로 올라가 있는 사람도 있겠고...
항상 논문을 언급할 땐 불라불라 et al.로 제일 앞에 1st author를 칭해주지만, 실제 논문 내려고보면 corresponding author ID로 접속하지 않으면 아예 낼수 없는 시스템이 태반인게 사실...
Co-author도 자기 실적으로 인정해줘야 하나는 좀...
그리고 공저자는 공저자가 없으면 그 논문이 완성이 안되기에 당연히 인정해줘야죠
1st author 와 co-author, corresponding author 의 가중치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 co-author로 쓴거는 갯수 카운트 안하지 않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