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카드로 아마존에서 ssd를 샀는데
거래당일에 한번, shipping날에 한번 총 두번 중복해서 결제가 되서 통장에서 돈이 나가더군요
깜짝놀라서 아마존에 물어보니
shipping날에 나간 거래가 진짜라고 카드회사에 물어봐라~그러고
그래서 카드회사에 물어보니
이건 해외결제건 전표미매입상태라 아마존에서 취소해야 돈 다시 돌려줄거야~라고 하고
살짝 짜증이 납니다..
거래당일에 한번, shipping날에 한번 총 두번 중복해서 결제가 되서 통장에서 돈이 나가더군요
깜짝놀라서 아마존에 물어보니
shipping날에 나간 거래가 진짜라고 카드회사에 물어봐라~그러고
그래서 카드회사에 물어보니
이건 해외결제건 전표미매입상태라 아마존에서 취소해야 돈 다시 돌려줄거야~라고 하고
살짝 짜증이 납니다..
체크 카드 나왔을때 초기에 한번 데이고 나니깐 잘 안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체카는 즉시 빠져나가는 타입이에요.
카드사별로 매입금액 취소되어 원화로 그대로 들어오거나 달러로 환급되서 환율변동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기도 하구요
특히 금액이 큰 거래에서 환불크리 터지면 엄청 낭패봅니다.
즉시출금 체카라고 편하고 불편하고 문제보다는
환불 절차를 밟는 과정(분쟁 포함)에서 내 돈이 직접적으로 짧게는 1주.. 길게는 몇 달씩 묶이는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티비 사다가 3~400만원씩 홀드되는 경우도 주변에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