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실 여행이 아니라 출장.
갔을때 평소처럼 아고다에서 호텔 예약을 하고 갔어요. XX크 호텔 이라고.. 1박 10만원. 사진이랑 후기 보고 그래도 괜찮은거 골랐죠....
내려 가서 호텔에 진입하는데 사진이랑 너무 다른 후줄근한 분위기... ㅠㅠ 게다가 모텔촌... ㅠㅠ
머 그래 어쩔 수 없지 하고 걍 들어가는데
앞에 프런트가 보이잖아요.
딱 걸어가는데, 물어보더라구요.
숙박이신가요?
네.
5만원임다.
하고 키를 꺼내주는데.... 이 ㅅㅂ샊들
방을 들어가니 걍 모텔....
조식 포함??
아무도 안오는 호텔 로비1층에 식빵이랑 토스터기, 커피 드리퍼 하나...
아오
나쁜놈들
그냥 동네 모텔들도 엄청 등록되어있더라구요.
시내엔 좋은 호텔은 없고 홀리데이 라마다 이런곳 가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