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닌텐도시절 레이튼교수 게임 너무 재미있게 했던 기억에 이번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옛날 기억도 나고 기대도 많이하면서 즐기는데...
퀴즈가 풀면 풀수록 좀 '병맛'같습니다.
퍼즐 맞추기나 정답이 정해진 문제들은 그래도 풀만 합니다.
헌데 넌센스 퀴즈는 무슨 말장난 같기도 하고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문제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것도 제법 있구요.
뭔가 정답을 알면 '아! 그렇구나'가 아니라 '뭐야?'느낌입니다.
혼란스럽다 혼란스러워...
레이튼해보신분들 느낌은 어떤가요?
그와는 별개로 수수께끼의 전체적인 퀄리티에는 좀 불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