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 기준입니다.
족발부분 - 평안도집 (장충동 소재), 뚱뚱이할머니집 (장충동), 할매집 (경복궁역)
평양냉면 - 을지면옥 (을지로3가), 우래옥 (을지로4가), 필동면옥 (중구 필동)
비빔냉면 - 오장동 흥남집 (오장동), 신창면옥 (오장동)
추어탕 - 용금옥 (북창동), 형제추어탕 (평창동)
칼국수 - 연희칼국수 (연희동), 우리밀국시 (성북동), 국시집 (성북동)
일식솥밥 - 조금 (인사동), 도도야 (대학로)
메밀국수 - 미진 (종로)
낙지볶음 - 우정낙지 (무교동), 막내낙지 (종로)
생태탕 - 부산식당 (인사동)
납작불고기 - 이모집 (인사동), 역전회관 (용산역)
이정도... 더이상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 더 추가할게 있으면 다시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광화문의 할매집 추가합니다~
개인적인 기준이시니깐.
전 그냥 3대 족발이라는 영동,성수나
용산쪽 용호족발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
제 입맛에 3대 족발이라는 시청 족발집이나 성수족발은 단맛이 강해서 별로더라구요...
바짝불고기에 소주 한잔 좋았었습니다.
광화문 미진은 취존의 영역으로도 보기 힘든 집인데...
수정을 해 주셨으면 싶네요.
장 안 좋으신 분들은 이집가서 국수 먹으면 바로 설사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