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을 옹호하는 막 가입한 새내기 새싹 회원들이 갑자기 대거 출몰하더군요...????
뭔가 익숙한 기분이 들긴 드는데 주장의 주체가 좀..;;;
그래서 어떤 카페는 회원가입 중단하고 비공개로 돌리기도 하더군요...
설마 설마 하지만 좀 이상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더군여.
뭔가 익숙한 기분이 들긴 드는데 주장의 주체가 좀..;;;
그래서 어떤 카페는 회원가입 중단하고 비공개로 돌리기도 하더군요...
설마 설마 하지만 좀 이상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더군여.
방문횟수는 10회인데 리플은 수백개. 하나같이 정부정책 물고빠는 리플.
어차피 알바야 돈주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하는 놈들이니.
안 쓰는 게 손해이기도 하고.
실제로 민주당에서도 sns 등 온라인 영향력을 매우 중시하는 기조를 보이기도 했으니, 신경 많이 쓸 겁니다.
대출 이빠이 땡길 수 있는 것만 해도 숨통이 트이는 건데..
오히려 적폐라는 단어의 심각함을 물타기하려는 시도로까지 보입니다.
사람에겐 누구나 입장이라는 것이 있고, 그 입장에 따라 특정 정책을 옹호하거나 좋아할 수 있는 겁니다.
아닙니까?
적폐라는 것은 말 그대로 쌓이고 쌓인, 청산하지 못한 과거- 친일이나, 그로 인한 부유함이나, 세습되어온 권력이나,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재벌 등을 말하는 겁니다.
댓글부대 운영할정도로 여론 눈치보고 두려웠다면
애초에 그런 정책을 들고나오지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