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금딸이라는 자위 안하기는 왜 했을까 의문입니다.
지나치게 과하게 하는게 아니라면 과학적으로도 약간 피곤해지는 것 빼곤 몸에 나쁠것도 하나 없고, 오히려 적절한 배출은 전립선 건강 유지에도 좋다 하죠.
그런데 왜 고딩때 대딩때는 그렇게 한달 씩 안했다고 스스로 자부심을 가졌던 것인지-_-
도덕 윤리적 법적 하나 나쁠 것 없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건강한 행위인데..
그걸 참겠다고 스트레스 받던게 더 안좋았던것 같아요.
제 자식들이 크면 그런 뻘짓 하지 말라고 가르칠래요.
쓸데없는 신념(?)이에요
하지만 그것도 아닌거 같았어요 ㅠ.ㅠ
세상 뭐 있나 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더군요.
그냥 순리대로 사는게 공부하는데도 덜 스트레스였던거 같고..
뭔가 내가 욕구를 컨트롤했다. 이렇게 긴 기간동안
그 와중에 끝임없는 스트레스-_-
공부하기도 바쁜 와중에 진짜 개뻘짓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정말.... 그래서 뻘짓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