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조금 이해가 안가는게.. 원래 어디가나 일정부분 미친것들이 존재합니다. 특별히 저동네만 저럴리 없죠. 너무 예민한건 아닌지. 그리고 초기에 진상은 싹을 잘라야..어쨌든 충분히 가능한일이고 ㅛ 세상에는 정말 상식이란게 없는 또라이들이 존재합니다..
세기말의시
IP 49.♡.173.146
08-03
2017-08-03 09:37:27
·
저런 엄마들은 없었는데
유치원 인지 학원 사람인지 나이 좀 있는 아줌마가애들 10명?같이 와서 분식집에서 치킨을 먹었던;; 주문 금액도 3만원정도인데 치킨 먹게 앞접시,포크애들 명수 대로 달라고 하고 테이블4개 붙여서 사용 ㅋㅋ애들이라 지저분하게 다 흘리고 난리가;
또 다른 경우는 아줌마 둘이 와서 7000원어치 시키고 3시간 얘기 하는것도 봤어요.
ryohe44
IP 14.♡.163.25
08-03
2017-08-03 09:40:00
·
다른 글들은 판춘문예라고 하면서 맘충관련글은 판춘문예 소리 안나오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눈웃음
IP 117.♡.18.47
08-03
2017-08-03 10:49:33
·
저렇게 구체적으로 디테일한 글이 판춘일리가요?
직접 당해보지 않고는 못쓰는 글이라는게 안느껴지시나요??
ryohe44
IP 223.♡.79.239
08-03
2017-08-03 11:24:50
·
vwgti님// 글쎄요..이번 글은 저도 디테일하게 작성된 걸 보고 거짓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간 보아왔던 디테일한 글에 공감하고 있는데 댓글보면 다 판춘문예라고 하더군요.. 사실 가끔 댓글보면 주제가 공감이 안되는 건지 그럴리가 없으니 판춘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ryohe44
IP 223.♡.79.239
08-03
2017-08-03 11:25:52
·
눈웃음님// 제가 보았을 때는 다른 글들도 충분히 디테일했는데 판춘이라고 까였던 글이 많은 것 같아 아이러니함에 댓글달았습니다. 제가 이글이 거짓이라고 하지는 않았는데요..
그거 써붙였다간 장사 시작도 못해보겠죠?
특히나 갑과 을 사이에서는 친해지는게 을에게는 정말 독이되는거 같아요.
물론 그래도 진상은 있지만요
저도 음식점 운영 도와봤지만,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ㅎ
주인입장에서도 손님입장에서도
유치원 인지 학원 사람인지 나이 좀 있는 아줌마가애들 10명?같이 와서 분식집에서 치킨을 먹었던;; 주문 금액도 3만원정도인데 치킨 먹게 앞접시,포크애들 명수 대로 달라고 하고 테이블4개 붙여서 사용 ㅋㅋ애들이라 지저분하게 다 흘리고 난리가;
또 다른 경우는 아줌마 둘이 와서 7000원어치 시키고 3시간 얘기 하는것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