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가 있길래 한 번 플레이해보고 10분 만에 껐네요..
당황스러운 점.
1. 카메라 워킹이 굉장히 독특하다. 좋게 말해서 독특이지 뭔가 아마추어틱합니다. 어마어마한 줌인 줌아웃과 무지막지한 팬..그리고 카메라를 팬할 때 카메라가 흔들립니다..;; 너무 초보적인 실수..이것도 감독의 노림수인가?
2. 너어무 사사롭다. 대사나 상황이 엄청나게 사사롭습니다. 진짜 일상적인 대화의 느낌.
3. 그런데 가끔 너무나 연극적인 연출. 갑자기 절을 한다거나 하는...
혼란스럽네여...
당황스러운 점.
1. 카메라 워킹이 굉장히 독특하다. 좋게 말해서 독특이지 뭔가 아마추어틱합니다. 어마어마한 줌인 줌아웃과 무지막지한 팬..그리고 카메라를 팬할 때 카메라가 흔들립니다..;; 너무 초보적인 실수..이것도 감독의 노림수인가?
2. 너어무 사사롭다. 대사나 상황이 엄청나게 사사롭습니다. 진짜 일상적인 대화의 느낌.
3. 그런데 가끔 너무나 연극적인 연출. 갑자기 절을 한다거나 하는...
혼란스럽네여...
최근 나온 그 후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를 보세요
그때 그때 쪽대본처럼 대본 나오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책 많이 보시는
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거 같았어요. 저도 몇몇 작품은 좋아하는데 지루한
건 엄청 지루하더라구요
사생활과 별도로
이런 종류의 영화는 극장보다는 다운 받아서 보기에 좋은 영화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라서 그렇네요...
포스트 모더니즘이 어떠니 다성성이 저떠니 설명하던데...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설명은 못하겠네요.ㅜㅜ
영화를 시간순으로 편집 잘못된 듯 두가지 에피소드를 이리 연결했다 저리 연결했다가 주 특기이죠.
예전 TV문학관스타일에 액자 소설 방식에 재미들린 감독..
근데, 이 스타일외에는 이젠 별게없어서..
그래도 진짜 거품은 김기덕 감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