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는 지하철에 창문을 열고 달리더라구요.
우리같으면 백퍼 민원들어갈일인데;;;
도심속 도로의 자가용차들도 한여름에 거의다 창문을 열고 달리더라구요.
(에어컨이 안나오나?;;;)
레스토랑도 죄다 도로앞 테라스에 도로쪽 보고 나란히 앉아서 밥먹는데... 우리 길거리 음식 더럽다고 느껴지면 못먹을것같고 실제로 그릇이 대게는 미리 세팅되있는데 까만 먼지가 눈에 걍 보였어요. ㄷㄷ
게다가 물컵같이 투명한 그릇은.. 항상 헝겁 부스레기가 뭍어 나오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물기를 헝겁으로 닦아내서 그런지 ..
이런걸 일상으로 살고있는거보면 우리랑은 아예 위생관념이 다른건가 싶어요.
우린 미세먼지에 허덕이지만, 저쪽은 굵은먼지 엄청 마시고 사는거 아닐까 생각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