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여자분들한테 '착하게 생겼다. 는 말을 듣습니다. 뭐 잘생겼으면 잘생겼다고 할테니 그냥 평범하다는 말의 돌려쓰기인가도 생각해봤는데.. 혹자는 박보검 송중기..같은 친구들 인상이 착하게 생긴거다.라는 말도 해서 혼자 으쓱해지기도 하고.. 여자분들이 '오빠는 진짜 착하게 생겼어' 할때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혼란스럽네요.
딱히 칭찬할 구석은 안보이고...
뭔가 칭찬은 해줘야겠을때 쓰는게 착하게 생겼다는거죠ㅋ
끌리지 않는다는 의미 포함인가요 ㅜㅜ
설레시면 안되요 ㅠㅠ
성격면: 나쁜놈 같아 보이진 않는다.
이 두 가지를 포함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란약은 현재의 기억으로 기분 좋게 지나가는 것
빨간약은 "그럼 나랑 사귈래?" 하고 상대의 표정을 보는 것
이면에 다른 뜻이 있을거야하고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말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나쁜 말도 아닌데요 뭐.
1. 매력을 못 느끼겠다.
2. 하지만 성격이 못되어 보이지 않는다.
2. 한번 말을 하면, 딱히 할말이 없어서 한 것.
기생오라비처럼생겼다=꽃미남
착하게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