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가공제품을 사용하는경우 품질이나 위생관리가 비교적 쉽게 이뤄지지만.. 빙수가게의 주방일은 모를일이죠..
술집알바해보면 술집에서 나오는 안주 못먹는다는 우스갯소리도 있구요..
복숭아의 경우.. 집에서 깍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과보다 무르고 씨를 발라내가기 번거로워 손으로 더 많은 터치가 필요하죠;
한번에 작업을 해놓고 드레싱을 하는경우면 몰라도.. 주문나올때마다 깍아야 하는상황이라면 ,, 전 개인적으로 마냥 위생적이지만은 않을것 같다는생각이드네요
IP 59.♡.97.31
07-25
2017-07-25 1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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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의 눈물맛
YKid
IP 125.♡.89.200
07-25
2017-07-25 16: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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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알바한테는 미안한데.. 설명 보니 먹고 싶네요;;;;
IP 124.♡.41.237
07-25
2017-07-25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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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도 그렇고 메론도 먹을 땐 몰랐는데 개고생 빙수 였군요 ㅎㅎ;;
동미니야
IP 220.♡.13.177
07-25
2017-07-25 1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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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진짜저걸 완전 수동으로 깐다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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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일빙수라고만 생각했지.. 주방에서 알바생들이 깍고있다는걸 간과(?)했네요 ㅎ
술집알바해보면 술집에서 나오는 안주 못먹는다는 우스갯소리도 있구요..
복숭아의 경우.. 집에서 깍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과보다 무르고 씨를 발라내가기 번거로워 손으로 더 많은 터치가 필요하죠;
한번에 작업을 해놓고 드레싱을 하는경우면 몰라도.. 주문나올때마다 깍아야 하는상황이라면 ,, 전 개인적으로 마냥 위생적이지만은 않을것 같다는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