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버터 그러면 빨리 머리에 안들어오는데 일반 에어컨은 실외기가 켜진다 꺼진다 그거만 있는거구요.
인버터는 소위 비례제어입니다. 그래서 실외기가 세게 돌린다. 중간 정도로 돌린다. 약하게 돌린다.
꺼진다 가 있는겁니다. 당근 각각 소비전력이 다르죠.
냉방용량이 작은 에어컨들(벽걸이 4,6,8평형)까지는 그닥 의미없습니다.
그보다 커지면 의미있구요. 인버터에 신냉매 들어가는 애들은 의미있습니다.
기사분 말이 틀린건 아닌게 되지요.
Grapevine
IP 222.♡.4.162
07-24
2017-07-24 11:01:06
·
오...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6평형의 작은 벽걸이 에어컨을 구입했거든요
funbag2
IP 150.♡.242.37
07-24
2017-07-24 11:20:40
·
첨언하면, 인버터라는게 교류모터의 속도를 제어하는 거거든요. 직류모터는 전압만 조절하면 속도가 제어되지만 교류모터는 주파수를 조절해야 해서 좀 힘들지요. 그걸 인버터가 해주는거구요.
양념토끼
IP 58.♡.63.232
07-24
2017-07-24 11:01:22
·
설치기사님 말씀을 헤아려 보면, 온도설정이나 사용자의 사용패턴에 따른 요금차이가 등급으로 인한 차이를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란 거 아닐까요?
나의X에게
IP 116.♡.119.187
07-24
2017-07-24 11:01:57
·
기사말은 작은 평형에서는 차이없다는 이야기입니다.사실 10평이하 소형에서 인버터를 굳이 살 필요없기합니다.
cu0108
IP 210.♡.96.5
07-24
2017-07-24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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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일 경우엔 정말로 큰 상관 없습니다.
인버터 유무는 차이가 어느 정도 있지만요. 물론 인버터가 없는데 소비 등급이 좋게 나올리가 없고, 인버터가 있는데 나쁘게 나올리 없다는 건 함정. 'ㅅ'
그래봐야 일반적인 패턴이라면 한달 기준 몇 천원 차이에요.
주너니
IP 221.♡.235.236
07-24
2017-07-24 11:02:41
·
작년에 산 1등급
올해엔 2등급 되기도 하죠
벽걸이는 길어야 10년 쓰는데 가격차이만큼
이득을 볼수 있느냐(누진제 해당)에 따라
주판알 튕겨봐야죠
bluejini32
IP 203.♡.3.235
07-24
2017-07-24 11:02:57
·
작은 에어컨은 사실 큰 차이는 없다 봐야죠.
물론 좋은게 좋은거지만
인버터 쓴다고 확 줄거나 하지는 않죠.
어차피 쓰는만큼 소비전력 나가고 시원해지고 하는거라...
IP 1.♡.247.21
07-24
2017-07-24 11:03:32
·
소형 원룸에 벽걸이형 경우 크게 차이 없다는 얘기가 아닐지요.
IP 218.♡.252.2
07-24
2017-07-24 11:03:39
·
당연히 상관있지만.....
매년 그 등급 기준이 바뀝니다.
몇년전 1등급이 지금 2등급보다 더 전기 많이 먹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전기를 먹어도 평형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동일연식에 동일평형인데 등급이 다르면 의미가 있고, 그게 다르면 다시 세부적으로 따져봐야합니다....
avoc103
IP 210.♡.192.10
07-24
2017-07-24 11:03:48
·
에어컨은 전자기기가 아니라 사실 기계입니다.
기계쪽은 거의 변화 없고 인버터, 컨트롤러 개선해서 효율 올리는건데요.. 미미합니다.
가정용 에어콘은 사실 전체 냉각 시장에서 아주 일부지요..
인버터 쓰면 기동부하적어지고 저 부하시 유리합니다.
다만 고부하시에는 진짜 이상하게 만든 에어콘 빼고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압축기 계속 100% 돔)
삭제 되었습니다.
beatration
IP 218.♡.172.2
07-24
2017-07-24 11:09:20
·
벽걸이니까요. 거실에서 인버터 27도로 상시 가동중입니다. 인버터 없던 시절 전기세 폭탄에 비하면 이렇게 한달을 버틸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맞네요, 전기세 엄청 나왔습니다ㅋㅋㅠㅠ
1등급에서 2등급 차이는 미비합니다.
인버터는 소위 비례제어입니다. 그래서 실외기가 세게 돌린다. 중간 정도로 돌린다. 약하게 돌린다.
꺼진다 가 있는겁니다. 당근 각각 소비전력이 다르죠.
냉방용량이 작은 에어컨들(벽걸이 4,6,8평형)까지는 그닥 의미없습니다.
그보다 커지면 의미있구요. 인버터에 신냉매 들어가는 애들은 의미있습니다.
기사분 말이 틀린건 아닌게 되지요.
인버터 유무는 차이가 어느 정도 있지만요. 물론 인버터가 없는데 소비 등급이 좋게 나올리가 없고, 인버터가 있는데 나쁘게 나올리 없다는 건 함정. 'ㅅ'
그래봐야 일반적인 패턴이라면 한달 기준 몇 천원 차이에요.
올해엔 2등급 되기도 하죠
벽걸이는 길어야 10년 쓰는데 가격차이만큼
이득을 볼수 있느냐(누진제 해당)에 따라
주판알 튕겨봐야죠
물론 좋은게 좋은거지만
인버터 쓴다고 확 줄거나 하지는 않죠.
어차피 쓰는만큼 소비전력 나가고 시원해지고 하는거라...
매년 그 등급 기준이 바뀝니다.
몇년전 1등급이 지금 2등급보다 더 전기 많이 먹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전기를 먹어도 평형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동일연식에 동일평형인데 등급이 다르면 의미가 있고, 그게 다르면 다시 세부적으로 따져봐야합니다....
기계쪽은 거의 변화 없고 인버터, 컨트롤러 개선해서 효율 올리는건데요.. 미미합니다.
가정용 에어콘은 사실 전체 냉각 시장에서 아주 일부지요..
인버터 쓰면 기동부하적어지고 저 부하시 유리합니다.
다만 고부하시에는 진짜 이상하게 만든 에어콘 빼고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압축기 계속 100% 돔)
하지만 전자제품 수명도 있고 24시간 풀로 안돌리죠.
한마디로 전기세 이득보다 가격 싼거 사는것이 낫다가 결론으로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