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솔직하게 말해서 연고지9급이 짱짱맨일것같고
오히려 집값고려하면 지방이 훨씬 좋죠
우리나라가 무슨 일본처럼 도도부현별로 공무원 월급이 다른것도아니고
걍 다 똑같은 돈 받는데 ( 다른부분이있다면 야근수당 인정여부정도 .. )
굳이 서울 가곘다는건 이해가안가네요
그리고 일 자체도 서울시보단 지방중소도시가 훨씬 쉽고 편안하다고 들었습니다
서울시가 가장 빡샌 민원이 가장 많고 친절도도 가장 엄격하게 요구하는걸로 알고있구요
( 이거야 뭐 현직분들이 더 잘 알곘습니다만 )
서울시 공무원되기도 힘든데 왜 굳이 지방사람들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서울사람인데 만약에 둘다 붙으면 미련없이 지방중소도시갑니다.
덧 : 이상 붙지도않을거 망상글이였습니다. 애초에 저는 공시생은 아니라서요 ;;
이게 서울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도요.
하물며, 경쟁자들에 엄청난 인구가 있는 서울사는 사람까지 물려있으니 경쟁률이 쎌수밖에요.
개인적으로 서울에 살면서 느낀건 오히려 아웃풋안좋은 대학을 높은 입결주고 가야된다는 디메리트만 느껴봤네요.
토랜트로 영화보시는게 자랑이신가봐요 ^^
학생떄여서 잘은 몰라도 편안했습니다. 물론 고딩떄는 야자하기싫어서 서울로 ..다시
모든 자치구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구는 수당,복지 많이 챙겨줍니다...실제 받는 금액은 국가7급 보다 많은 경우도 있어요.. 특히나 복포는 비교불가로 많습니다.
(공무원 해보시면 알겟지만 출장여비나 시간외수당 한다고 주는게 아니라 인당 범위안에서 써야합니다. 더한다고 더 안줌....근대 한도 자체가 비교불가 서울시 지방직이 많아요.. 지방세가 많이 들어오는 자치구는요 일부 구청은 실제 받는돈이 5급 보다 많이 받는 곳도 있습니다. )
서울시지방직이 되면 전국지방직 포함 모든 국가직과 교류가 쉽습니다.
배우자 직장문제로 서울시지방직이라고 교류 올리면 메일만 수백통 옵니다..심지어 직급다운하고 오려는 사람도 많아요 따라서 서울시 지방직되면 전국 아무대나 골라 갈수 있습니다.
강남3구는 어마어마하게 더 받고...심지어 강남구는 예전에는 신규 지원조차 안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죠 ㅋ..돈 때문에 ㅋ
그 누구도 글쓴이의 이해를 바라지 않아요.
자기중심적 사고는 타인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
타인의 기준을 타인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이해가 되는거에요.
자의적 상상이나, 자기중심적 사고로는 타인을 이해하기도 어렵고
사회생활 하시기도 힘들어지실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