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총판을 하는데 평소에도 조금씩 직접 배달하고
직원들 휴가나 빠질일 있으면 자주 직접 배달 갑니다
단톡방에서도 하루에 몇번씩 농담따먹기 하는친구인데
하는말이 세콤이나 경비 전문업체에서 경비하는 젊은 경비원중
영업배달 차량이라고 갑질하는 사람 단한명도 못봤답니다
근데 노인 경비원 있는분들있는곳은 물론 일부지만
하대하는 말투로 하고 짜증업청내고 주차도 잠시 올라갔다오는거라 방해 되지않는데
그렇게 시비를건다고
성격이 저보다 많이 둥근 친구인데 라인마다 있는 어르신 경비원들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말하더군요
가끔 경비원글 보면서 친구의 경험담이 떠오릅니다.
세대주들 때문이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막대하려면 나이랑 상관 없이 할수있습니다
세대주들이 젋은 경비원이 뭐가 무서워서 찍소리 못하나요
오히려그나마 젊은 경비원과 나이든 경비원있으면 나이든분이라 조심스럽지
젊은 경비원에게는 막못대할거라고 추측하고 노인 경비원은 막대할거다라고 추측하면서
노인분들이 영업하시는분들에게 막대하는건 세대주들의 잘못이라는 결론이신데 참 기적의 논리네요
물론 간혹 점잖은 분도 있지만....비율이 더 낮은듯..
반말찍찍 내뱉어서 뭐라고 했더니 핑계 대면서
계속반말로 하길래 같이 말 놨습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 반말라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