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시원총무알바하고 있는데요,,,
하 눈치보여 죽을것 같아요,,,,,,,,
38개 룸에 현재는 30개 정도 차있는데 (원장님 목표가 30개라도 채우자네요)
근데 요번달내로 쫙 빠지고 20명정도 남을것 같습니다,,,,,,
오늘 또 제일 비싼방에 살던사람 갑자기 나간다고 통보해서 방금 전화로 원장님께 말하는데 왜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지ㅜㅜ
말은 안해도 뭔가 무언의 압박을 넣는데 제가 뭐 할수 있는것도 없고 (전화가 1주일동안 한통왔어요-_-;;;)
그냥 그만 둘까 싶은데,,,, 다른데로 옮기려고 후기보면,,, 지금 제가 일하는곳이 그래도 정말 하는거, 터치도 거의 없이
좋은곳이라는걸 알아서 또 고민되고 죽겄네요
제가 오후 원장님이 오전에 일해서 매일 얼굴보니 더 눈치보이고;;;
저번에 저보고 종일총무로 전환할생각없냐고 물어볼때 바로 거절했는데 차라리 종일총무로 전환할까 싶기도하고,,,
죽겄네요, ㅠㅠ
세입자가 나가는 것이 글쓴이님 잘못이 아닙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