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나름 괜찮게봤는데...
실상 알고보니...
생산직을 아주 더럽게 쓰더라구요...
최저임금도 모잘라서 아웃소싱 돌리고...
심지어 주야 2교대로 돌려요...
생산직 주야 2교대는 정말 흔치 않은곳이며...
생산라인을 최저임금 아웃소싱 돌리는 회사는 진짜 흔치 않은 기피하는곳이라고 들었는데...
심지어 두개를 동시에 하는 회사는 악덕중에 악덕회사라고 하더라구요...
오뚜기는 이 2개를 동시에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진라면이 쌌나 싶은...
오뚜기같은 기업도 생산직을 최저임금으로
그것도 2교대 심지어 아웃소싱으로 돌린다는거 보면
노동시장이 아주 더럽다고 생각들더라구요...
의윽시 갓뚜기! 하고 칭찬하다가 한번 논파된게 다시 돌면서 갓뚜기 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
인터넷 여론 조정하기 참 쉬운 거 같음
근무시간
- 주간 고정 : 08:30~19:30
- 주야 2교대 : 08:30~19:30 / 20:30 ~ 07:30
■ 급여조건
- 시급 : 6,030원- 상여금 300% (매월 분할지급)
- 주야 2교대 : 월 240 ~ 260만원 가능
- 주간 고정 : 월 190 ~ 210만원 가능
작년공고보면 아웃소싱 2교대더라구요..위에 보시면 급여도 다름..
여긴 생산기능직 정규직 모집이네요.
이런 일도 있었네요..
어느나라에 사세요?
4조3교대도 아니고 4조2교대도 아니고 3조2교대도 아닌데요;
주야 2교대가 얼마나 흔한데요..
오히려 4조 3교대가 더 찾기 어려울겁니다.
당최 어느 나라에 살고 계신건지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오뚜기 정규직 사원들로만 라인돌리는줄알았네요...
시식사원도 정규직이라는데 생산직을 정규직 안쓰는것도 웃긴일이구요..
환상
아주나쁜놈과 나쁜놈은 차이가 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환상은 현실에 없다는걸 알아야죠
오뚜기도 유통구조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구시대적 방식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회사
업무 강도를 모르니.. 야간수당 다 챙겨주고 하면 아무 문제가 없죠..
최저임금도 올랐으니 급여도 자동 16% 이상 상승하고 좋네요.
오뚜기라면에서 아웃소싱한다?
oem으로 납품 판매하는건지..
생산 공장을 오뚜기라면으로 별도 법인 세운건지..
그게 왜 문제가 되죠?
마지막으로 악덕회사에.. 더럽다에..
오뚜기에 무슨 감정있으세요?
그 오뚜기라면 공장에 아웃소싱 돌리고 최저임금 써서 돌리더라구요...
그정도 규모의 회사에 그렇게 돌리긴 쉽지 않은데 그렇게 쓰는거보고 좀 놀랐네요..
생산직에 아웃소싱 돌리는건 흔치 않은일이고 더럽다고 말할수있죠...
2조 2교대도 매우 흔하구요.
뭐.. 아쉽다는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덕회사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구요..
법으로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하고 계시니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하고 있죠
저외에 정규직도 뽑고 기회는 많네요.
아니 검색해 보니 농심은 정규직이 2교대 네요!
농심 팔도 보다는 낫다고 생각했을뿐.
과격한 신격화도 썩 좋게는 안보이지만, (LG는 정말 깨끗한 기업입니다! 랑 비슷한 맥락이랄까요.)
아시잖아요? 유통기업들이 얼마나 더러운지..
선거도 차악이냐 최악이냐를 고르듯이, 기업도 그런거죠 뭐.
with CK2
위에 열거한 문제들이 더럽다거나 악덕회사라고 보일 정도로는 생각 되지 않네요.
시화공단이나 반월공단 가보세요.. 2교대 하는 회사 널렸습니다.
아니. 안하는 회사 찾는게 더 힘들겁니다.
오뚜기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컸으면.. 그런걸로 다 실망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좀 오버하시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아웃소싱은 대기업에도 다있어요ㅋ
근데 좀 과장하면서 글을 썼네요ㅋ
생산직 아웃소싱돌리고 최저임금주고 주야2교대 돌리는곳은 흔치 않다고 봐서요...
최저임금 올라서 다행입니다만...
아웃소싱만큼은 안했으면 하네요...
생산은 2교대가 보편적입니다....
그리고 불법도 아니고 법정 임금 다 주는데 오뚜기가 욕먹을 이유는 없죠.
게다가 올리신 글 링크라도 올리면 좋겟지만 상여도 300프로나 있네요
나쁜 기업 물건 사면서 내 마음까지 편하고 싶어서, 다 똑같다는 식으로 동일시하려는건 아닌가 스스로 돌아봤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노동현실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생산직 아웃소싱도.. 2교대도 그리 찾아보기 힘든 조건이 아닙니다.
저 역시 당연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되긴 하지만
사용자(회사)측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정규직 무작정 늘리는 것 보다
생산 규모가 일정하지 못해서 (갑자기 수요가 늘어났지만.. 여름한정 상품이나.. 등등)
급하게 채용할 경우 아웃소싱으로 단기 인력 채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교대를 나무라는 투로 말하시지만..
3교대나 4조2교대 등 훨신 근무강도 낮고 근무시간 적은 방식을 사용하게 될 경우
근로자의 임금은 그에 비례하여 줄어들고 회사측에서 고용할 인원 역시 많아 지게 됩니다.
-> 비용이 증가하죠..
제가 경제나 노동쪽에 아는게 적어서 쉽게 이해 되도록 풀지는 못했지만..
점진적으로 개정되어야 할 우리나라 전반적인 노동시장의 문제이지
저 문제가 오뚜기가 비난 받을 이유는 못된다는 겁니다.
만일 저기서 야근수당 띠어먹고.. 최저임금 안지키고.. 근무 더 시키고..
회사에서 발생한 손실(업무중) 직원에게 전가하고..
(또하나의가족이라는 뭐시기 회사처럼) 위험한 약품 써서 직원들 다치게 하고..
이러면 비난할 꺼리가 된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최저임금에.. 수당 잘 챙겨주고.. 상여까지 잘 챙겨준다면..
그리고 나쁜짓(위에 열거한) 안한다면..
그냥 전 오뚜기에 대한 인식 오히려 좋아질거 같습니다.
지금이야 좋은 회사 다니지만.. 생산직으로 오래 일하면서.. 정도의 차이만 있지.. 위에일 다 겪어 봤거등요..
실제로 생산직분들의 경우 중견기업 이상에서는 수당이 칼같이 나오고 잔업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급여차이가 많이나기 때문에 근무시간을 줄이면 오히려 노조에서 항의가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님 생각처럼 오뚜기가 2교대 한다고 악덕기업 소리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담 하나 퍼지면 와와 하면서 띄워주다가
사건 하나 터지면 그 날부로 욕하고..냄비가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어지간하면 농x 팔x 피해서 라면 사먹는편이지만..
갓갓 거리는거 꼴불견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