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삼성이 왜 나만 지원해' 묻자 엄마가 화내"
정유라씨(21)가 모친 최순실씨(61)에게 "삼성이 왜 나만 지원하느냐"고 묻자 최씨가 화를 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정씨는 삼성 측에서 자신이 말을 타는 것을 직접 보고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직접 독일까지 왔다는 말도 들었다고 밝혔다.
최순실 삼성 ㅋㅋ
정유라가 다 말해버림 ㅋㅋㅋㅋㅋ
정유라 "'삼성이 왜 나만 지원해' 묻자 엄마가 화내"
정유라씨(21)가 모친 최순실씨(61)에게 "삼성이 왜 나만 지원하느냐"고 묻자 최씨가 화를 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정씨는 삼성 측에서 자신이 말을 타는 것을 직접 보고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직접 독일까지 왔다는 말도 들었다고 밝혔다.
최순실 삼성 ㅋㅋ
정유라가 다 말해버림 ㅋㅋㅋㅋㅋ
'다 엄마가 시켜서 한거고 난 모른다'
개인적으론 모르고 한것일지라 하더라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화여대 입학과 성적 조작 이런 것은 꼭 이렇게 잘 길렀어요 하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런 것 같습니다.
취직할 필요도 없는 자식 성적을 뭣때문에 신경쓰는지??? 아무리 부자라도 부정입학까지지 성적관리까지 돈써서 해주는 부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뭔가에 홀린 듯...
외사촌 장시호와 뿜빠이 딜을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