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이 없는데 카페인 올라오는 이 느낌은 뭘까요. 미량의 카페인이 남아있나. 독일 초임계추출법이라는 걸로 카페인 제로를 달성했다던데;; 어쨌든 일하는 컨디션은 나쁘지 않군요. 카페인이 거의 없다시피 할테니 애용해야겠어요.
카페인 제거 97% 이상부터 디카페인이라고 이름 써도 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