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밥먹는 남자분 참 소리 ㅋ크네요.
짭짭짭 쩝쩝쩝....
"쩌쩝 소리 참 크시네요."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분이 이야기 안하 주는 걸까요??
본인이 알면서도 저러는 건지...
짭짭짭 쩝쩝쩝....
"쩌쩝 소리 참 크시네요."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분이 이야기 안하 주는 걸까요??
본인이 알면서도 저러는 건지...
본인이 수시로 의식을 해야죠.
ლ( ╹ ◡ ╹ ლ) with ClienKit2
옆에 여자분은 순간 빡쳐서 숟가락 던질 정도...
그 이후로는 더욱 별 신경 안쓰게 되었습니다...ㄷㄷ....
그냥 자연스러운 소리 아닌가...
오히려 그런것 까지 눈엣가시처럼 쳐다 보는 게 이상하던데요.
TV 방송에서 가끔 나오는 것처럼.
그런데 이 인간이 그다지 신경 쓰이지도 않는 다른 소음에 발끈해서 개소리할때면 쓰레기처럼 보이기는 해요.
근데 TV를 보다보니 유병재가 쩝쩝 소리 내면서 먹더군요
그래서 유병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변사람들도 쩝쩝소리 내면 그냥 멀리 합니다
적어도 밥은 같이 안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