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연히 태생적이니... 영어가 가장 잘 어울리고 당연합니다.
아시아로 한정해 봤을때 말입니다.
중국은 듣기가 거북 할정도로 여러가지면에서 참 별로인거 같고...
일본어는 좀 어울리고
아무래도 한국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객관적인 지표가 될수 있다고 보시나요??
저도 한국인이라 그렇게 보는 것인지...
원조 흑인에게 물어 봐야 할지....
일단 당연히 태생적이니... 영어가 가장 잘 어울리고 당연합니다.
아시아로 한정해 봤을때 말입니다.
중국은 듣기가 거북 할정도로 여러가지면에서 참 별로인거 같고...
일본어는 좀 어울리고
아무래도 한국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객관적인 지표가 될수 있다고 보시나요??
저도 한국인이라 그렇게 보는 것인지...
원조 흑인에게 물어 봐야 할지....
힙합은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시장이 더 큰걸로..
설명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상식입니다.
몇개 못 하지만 좋아요
이글은 굉장한 심각한 국뽕입니다
밭침, 된소리 등을 보면 입에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거든요 ㅋㅋ
랩을 시라고 생각하면 틀린말도 아닐겁니다. 특히나 미국의 라임 플로우 조립과 다른 방법으로
한글로만 가능한 라임과 플로우 조립법이 개발되면서 부터는 순수 가사, 라임 등만 봤을때는
한국 랩 수준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
한국어랑 한글 구분 문제는 둘째치고...
국문과 졸업생이지만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요.
변형을 하여도 이해가 가능하여 시를 쓰거나 순수문학에서 한글을 100% 번역만 가능하다면 노벨 문학상은 진작에 나왔을거라 배웠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있었나요?(예를 들면 붉다. ->불그스름하다, 냄새->내음 등등 운율과 글자수 까지 맞게 조립이 가능하다고 배웠거든요)
그리고 한글로 표기한 이유는 가사에 관한 내용이기에 한글이라 표현했습니다만... 이역시도 이과인 제가 잘못 알고 있었겠지요.
또 중국어 성조, 그리고 시를 위해 만들어진 언어 등을 말슴하였는데 그 성조가 랩 플로우를 구리게 만들다고는 생각 못하신거 보니 랩을 많이 들으시는 분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중국어를 잘모르는 이과인 제가 뭣도 모르고 한소리겠죠.
반면 한국어는 전통적으로 각운이 있는 정형시가 전혀 발달을 못했습니다. 언어적으로 각운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영미시 기준으로 보면 각운을 엄격히 지키면서 정형시를 완성한 사례가 문학사적으로도 지금까지도 없는 거죠. 오로지 시조 같은 율격만 존재하는 반쪽 정형시만 있거나 가끔 두운이 나오는 정도 뿐입니다.
심지어 뭐가 한국어로 각운이 되는지 딱 정해진 것도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영어식으로 흉내만 내는 거죠.
라임을 그냥 비슷한 발음 반복정도로만 이해하는 한국 래퍼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나마 리듬, 플로에 해당하는 율격도 다음절 단어가 압도적으로 많은 한국어보다는 1음절 1단어가 위주인 중국어, 영어가 랩에 더 유리합니다.
가사 중간에 섞는 거 말고...
함 알아보고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