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나한테 주는 상으로 저렴한 태국아로마마사지 다닌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 업소에서 종종 퇴폐 간보기 들어와서 곤난하다는 글도 올렸구요...
드디어 꼬리가 잡힌 모양입니다...
어제도 90분 아로마를 받고 나가려는데 주인장이 막습니다...
"지금 밖에 단속 경찰 있으니 조금 기다려주세요..."
"잉? 난 퇴폐 안했는데 나가면 아니됨?"
"네, 지금 나가시면 경찰서에 동행해서 각종 회유및 협박으로 꼬투리 잡아서 영장 발부받을거고 그걸로 우리 잡으려는거에요..."
"허허허..."
CCTV에 경찰로 보이는(티 나더만요...ㅋㅋㅋㅋ) 사람 몇명 보이고...
좀 기다리다 뒷문으로...
애혀 새로 개척해야겠어요...싸고 친절했는데...ㅠㅠ
업소들이 변하드라구요...
미리 검색하고 들어가야지 모르고 들어가면 난감해요...
"XX마사지 후기"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
사실 혼자가긴 좀 그렇고
가족들이랑 갑니다 .ㅎㅎ
1시간에 2만원
저는 90분에 4.5만...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