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도 제목만 보고 오시는 분들 꽤 되시는군요
기재부,산자부,국토부,환경부가 작년에 발주한 연국용역 10개 시나리오로 산정한..
그거 발표하는거예요.
심지어 산자부 장관은 아직도 근혜
이럴때 일베인들 몰려오면 난장판 되겠군요.
기사 내용 별것도 없어요
기자들이 담합해서 추측한 제목이 다임.
심지어 이게 박근혜 잘주란 얘기는 숨기고
말이죠
어제는 600원 인상 컨셉이더니 오늘은 경유차가 공공의 적인가?로 변하는군요 공공의적 아닌데말이죠
그냥 경유차가 전세계이슈일 뿐이죠
뭐가 반박이 나오면 그새 태세전환해서 다른 쪽으로 파고 들어요.
그들은 비판적 지지자 이니깐요.
비판할거만 지지고 볶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