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
시간도 많고 해서
이별감량 하다가 이참에 pt나 받아볼까해서
20회 130에 등록 했고 이제 3회 정도 남았습니다. 17회 중에 1회는 직장인인데
제가 일찍 통보 안했다고 차감을 하더라구요.
첨에 등록하기 전에는 네이버 검색좀 하고 괜찮은 곳인거 같다 싶어서 등록했는데
10회 하면 제주도 항공권 20회 하면 제주도 항공권+렌트이용권 준다는것도
첫날에만 말하더니 먼저 말을 안꺼내니까 쉬쉬거리고...
업무상 퇴근 시간이 불규칙적이라 주중1회 토욜1회 하고 싶었는데 주3으로 유도를 하더니
10시에 시간대 빈다고 오라는데 솔직히 10시는 피곤도 하고 해서 가기가 싫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시간대는 사람이 이미 있다고... 비면 연락주겠다고해서 9시에도 수차례 하긴 했는데
크게 뭔가 득을 보는거 같다라는 느낌은 없고 애초에 한 6월 까지 늦으면 7월까지는 할까 싶었는데
한 5회 남은 시점부터 재등록할꺼냐고 계속 물어보네요. 7월 전에 등록하면 10회면 2회 20회면 4회 더 해준다고...
그리고 담당 트레이너가 회원이 많아져서 신규로 트레이너 구해서 인수인계해주겠다고 하고 대표 트레이너 같은 사람은
미리 입금을 해줘야 시간대를 비우라고 하지 입금도 안해놓고 시간대를 비워놓으라고 할 순 없지 않느냐 하는데
이거 너무 장사위주 아닌가 싶고 불쾌하기도 하네요.
원래 pt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