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용개입니다 이놈은 누가와서 어머 귀여워 하며 만지려고 다가서면 양쪽 앞발을 들어 가슴부위에 올려 스스로 일어서서 안겨버립니다 이놈 덕분에 산책나갈때 샤방샤방 치마입은 여성분들 치마를 걷어 올리며 일어서는 바람에 참 고마운 녀석이죠 아 물론 제가 따로 훈련시킨적은 없습니다 전 그런놈 아닙니다
말 잘듣지
않나요?
부럽네요
단.털관리가 좀..
집안에 들여놓으면 금발을 휘날리며
난리법석 온집안에 ㅠㅠ
기다려 훈련을 시켜놔서 동네 마트 같은데 가서
입구에서 기다려 하면 장보고 나올동안 이사람저사람와서 간식주고 해도 잘대 안움직여요
다른건 몰라도 기다려 훈련은 필수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