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전에서 역률 관해서 전화가 옵니다.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고 그냥 외주업체 불렀습니다.
전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걸 알게된 계기 였죠.
그러다 현장에 아주 민감한 기계가 특정 시간만 되면 오작동 하는 걸 계기로 또 알게되죠.
전 수력 원자력이 농담 인줄만 알았습니다.
자세한건 아직도 모릅니다.
문과라서 말이죠.
아는것 만큼 보이는 법이죠.
어느날 한전에서 역률 관해서 전화가 옵니다.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고 그냥 외주업체 불렀습니다.
전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걸 알게된 계기 였죠.
그러다 현장에 아주 민감한 기계가 특정 시간만 되면 오작동 하는 걸 계기로 또 알게되죠.
전 수력 원자력이 농담 인줄만 알았습니다.
자세한건 아직도 모릅니다.
문과라서 말이죠.
아는것 만큼 보이는 법이죠.
#ClienKit2
교류에서는 코일모터 용접기등 기계적인 일하는 부하(저항)를 지나면 전류가 전압보다 느려져 속도차가 납니다(위상)
그리고 두개가 같은속도가 아니면(위상차가 나면) 여기서 전력이 증발되는 양이 있고 이게 허수(무효전력)입니다.
그래서 박자를 맞추려고 캐패시터를쓰든(빠르게) 리액터를 쓰든(느리게) 전류속도를 맞춰 허수를 줄여야 낭비되는 전력이 없습니다
그냥 쉽게 보면 모터 같은거 많이 쓰면 전류를 방해하는 능력이 커져 전류가 전압 보다 늦게 도착해서 1을 기준으로 0.95~0.99까지는 양호. 그 이하는 계약기준에 따라 과금.
요렇게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