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시절 먹었던 멕시칸치킨 그땐 요즘처럼 이런저런 여러가지 메뉴가 없었죠. 양념 아니면 후라이드 딱 2개^^
페리카나가 1981인가 82인가였고 멕시칸이 1986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페리카나는 최양락씨의 그 특유의 목소리로 광고하던것이 생각납니다.
그래도 저에겐 멕시칸 양념치킨이 최고였죠^^

요즘 인기있는 치킨체인점 치킨의 양념치킨 맛을 거의 다 먹어본듯 한데..
역시나 그래도 어릴적에 먹었던 멕시칸,페리카나,처갓집의 양념치킨이 최고인듯 합니다.
페리카나와 처갓집은 드문드문 보이지만 멕시칸은 예전보단 가맹점이 좀 준듯 하더군요..
그래도 그 추억의 맛에 여전히 먹습니다^^
갑자기 밑에 페리카나 와시비톡 글을 보니 페리카나 라는 브랜드 언급에 멕시칸이 떠올라 글 남겨봤네요^^
여러분의 최고의 양념치킨은 어디입니까?^^
후라이드는 동키치킨 ㄷㄷ
하지만 지금 그맛을 먹는다면 맛 없다고 할 것 같아요
페리카나아 치이킨이 찾아왔어요오~페리페리~페리카나아~~
왠지 예전께 더 맛있더군요
브랜드 치킨집들 양념치킨 맛이 없어서 후라이드만 먹었는데
얼마 전 먹어 본 처갓집 양념은 참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