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미용실 중에선 한때 참신한 컨셉으로 인기가 많았던 곳입니다.
몇년전에 여기 한창 유명할때 가보고 그뒤로는 한번도 갈일이 없었는데 그 사이에
이 미용실의 간판이었던 여자분(화성인 바이러스에도 나왔던)은 자기 샵 차려서 나가고 (이분 단골은 다 빠진듯..)
3개까지 확장했던 지점들은 다시 1개로 줄고, 컷트 비용 11만원 ㄷㄷㄷ 받던 원장님은 5만5천원으로
줄였네요... 비싸서 몇번밖에 못 가봤지만 그래도 이런 미용실은 정말 장사 잘 되겠다~
했었는데 정말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거군요..
오랜만에 이 미용실 한번 가볼까 하고 검색했다가 생각이 나서 써본 뻘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