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있는 거 다 꺼내놨으면.. 진짜 거기 없으면 없는 거죠 ㅎㅎ 손님 들어왔는데 맞아주는 행동도 없이 폰만 보고 있는 건 예의가 아니구요.
아마 좀 다가가서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길 바라신 것 같은데.. 최저시급으로, 없는 물건 뻔히 알면서 움직이게 만들기가 쉽진 않죠.. 편의점이 쉬워 보여도 혼자 근무하는 동안은 할 게 많아요...
정말로 진열된게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창고에 있는 물건이더라도
혼자 일하는 경우 손님을 매장에 놔두고 혼자 창고에 들어가지 않는게 메뉴얼입니다.
어떤 물건 좀 찾아달라고 해서 창고에 들어간 사이에 절도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생긴 메뉴얼이라고 들었네요.
그렇다고 사실대로 메뉴얼이 이러해서 찾아줄 수 없다고 하면 거의 100%확률로 손님하고 마찰이 발생합니다.
돈 적게 받으면 핸드폰 보면서 일해도 되나요??
정말 몰라서 그런데 편의점 알바가 정말 계산만 해주면 되는 자리인가요??
IP 210.♡.48.76
06-16
2017-06-16 2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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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물건 없는 것보다도 손님한테 말하면서 아니 그냥 알바-손님 관계 다 떠나서 모르는 사람한테 말할 때 휴대폰 보면서 귀찮은듯 말하는 게 걸리는 거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새웃깡
IP 125.♡.71.23
06-16
2017-06-16 21: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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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쁨게 맞을거같은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122.♡.3.235
06-16
2017-06-16 21: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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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히히힛이랑 최저시급이랑 폰보면서 고객 상대하는 알바생.. A,B,C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이걸 또 가지고 오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
IP 39.♡.49.246
06-16
2017-06-16 21: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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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최저시급은 무슨 상관일까요;;
하다못해 말로만 해도 폰보지 않고 말하는게 예의고(서비스를 떠나서)
그리고 직원으로서 한번 확인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최저시급이면 도대체 어떤 수준으로 일해라는 뜻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
IP 39.♡.49.246
06-16
2017-06-16 21: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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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ell님 // 폰보면서 응대한건 괜찮다는건가요?
그리고 그럼 찾아가는 편의점마다 최저시급 받는지 못받는지까지 고려해서 편의점 이용해야하나요? 찾으러간 사이 고객 응대는 대다수 대기하는 사람들이 그거 하나 못 기다리거나 못참나요? 그냥 잠깐 확인하는 일인데....??
수퍼코일드
IP 117.♡.1.71
06-16
2017-06-16 2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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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몇몇 댓글 보면은 최저임금 만원되면 알바 잡겄어요. 알바도 사람이에요.
그러나 물론 쳐다도 안보고 핸드폰 보면서 말하는건 클레임 걸만한 접객응대 이긴 합니다. 예의가 없는거죠.
cuirassier
IP 222.♡.238.158
06-16
2017-06-16 2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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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싸가지 없는 알바 쉴드도 다 보는군요. 요즘 편의점 알바는 돈계산 하는 알바, 물건 정리하는 알바 따로 있나보군요.
편의점에서 백화점 서비스를 받으시려고... 친절하면 너무감사한건데, 아니면 그냥 마는가죠... 물건 못찾아 오면 계산대에 점원에게 계산 못받으니 못사는게 편의점이죠.. 사장점주 있을때나 한번 백화점 서비스 기대하셔보시는게.. (이건좀 제가 오버한것 같아서 글쓰신 분에게 죄송합니다, 도움요청하는게 뭐 엄청난 서비스를 요구하는건 아닌거죠 )
그리고 무슨 예의 타령은.. 예의로 따지면 알바있는 카운터 까지 가서 정중하게 물건을 찾는데 못찾겠다 부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상호간에 기본적인 예의를 갖춰 대화를 시도 했는데도, 앞에 사람이 마주보고 있는데도 핸드폰을 보며 말했다면 알바가 예의 없는행동을 한거죠
탄산감별사
IP 210.♡.165.2
06-16
2017-06-16 2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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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서 파스 있냐고 물어봤는데.. (핸드폰 보면서) 그런거 없다고 했는데.. 찾았음.. 심지어 그거 코너도 있었음..
누가 끌량 아니랄까봐 허 참... 찾아줄 필요는 없지만 핸드폰 이나 쳐다보면서 고객응대를 저딴식으로 하는걸 쉴드를 치는군요
cuirassier
IP 222.♡.238.158
06-16
2017-06-16 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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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맛클에 넣어야 할까 봅니다.
백공
IP 110.♡.51.188
06-16
2017-06-16 2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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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당황스럽군요..뭐든지 대화에 어 하고 아 하고 다르겠지만..꼭 찾아 달라는 의미 보다 어디에 있을지 모를 수도 있는데 그것이 백화점식 서비스가 되는지는 몰랐네요.
제가 미처 편의점 근무하시는분들의 상황을 잘 모르는 부분도 있는거 같네요..
어릴적 방학때 식당이나 현장 알바도 해봤지만 지금하곤 또 다른 분위기 인듯 하네요
폰 보면서 거기 없으면 없는거라니...
있으면 찾아주고 없으면 없다 해주는 건 기초적인 것 아닌가요..
말한건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편돌이가 그렇게 친절하게 찾아주는 경우에는 혹시 팁이라도 주시나요?
그리고 사실 편의점 직원은 손님이 안오면 안올수록 더 좋아해요 ㅋㅋㅋㅋ
꼭 없는 것만 반복해서 찾죠 ㅋㅋ
물건 진열은 직원이 하지 손님이 하진 않으므로 물건 위치를 잘 못 찾으면 직원이 알려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아마 좀 다가가서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길 바라신 것 같은데.. 최저시급으로, 없는 물건 뻔히 알면서 움직이게 만들기가 쉽진 않죠.. 편의점이 쉬워 보여도 혼자 근무하는 동안은 할 게 많아요...
혼자 일하는 경우 손님을 매장에 놔두고 혼자 창고에 들어가지 않는게 메뉴얼입니다.
어떤 물건 좀 찾아달라고 해서 창고에 들어간 사이에 절도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생긴 메뉴얼이라고 들었네요.
그렇다고 사실대로 메뉴얼이 이러해서 찾아줄 수 없다고 하면 거의 100%확률로 손님하고 마찰이 발생합니다.
어미가 요로 끝난다고 해서 다 존댓말이 아닌데요
2.폰을 보면서 고객을 상대하는거 안된다.
근데.. 1번 쉴드만 가득한거 같네요.
본사 근처에 있는 GS25에서 일해서 OFC가 가끔 오는데 그런걸로 많이 혼났어요. 그렇게 하지말라고 잘 못하면 금고나 포스기에 있는 돈 털린다면서요.
정말 몰라서 그런데 편의점 알바가 정말 계산만 해주면 되는 자리인가요??
그리고 무슨 예의 타령은.. 예의로 따지면 알바있는 카운터 까지 가서 정중하게 물건을 찾는데 못찾겠다 부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상호간에 기본적인 예의를 갖춰 대화를 시도 했는데도, 앞에 사람이 마주보고 있는데도 핸드폰을 보며 말했다면 알바가 예의 없는행동을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