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디자인 사무소에 근무중입니다..
대표님 가족분이 편의점을 운영하시는데 가끔씩 유통기한이 며칠 혹은 몇주일.. 지난 폐기 과자들을 가져오셔서 주전부리로 먹으라고 주시네요..
나름 생각해서 주시는것같은데 개인적으로 위장이 민감하기도하고 찝찝한건 안먹는 주의라 영 곤란합니다.
주시는건 받아서 걍 모아놓는데 난감하네요.. 대놓고 싫은티낼 수도 없고 ..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소규모 디자인 사무소에 근무중입니다..
대표님 가족분이 편의점을 운영하시는데 가끔씩 유통기한이 며칠 혹은 몇주일.. 지난 폐기 과자들을 가져오셔서 주전부리로 먹으라고 주시네요..
나름 생각해서 주시는것같은데 개인적으로 위장이 민감하기도하고 찝찝한건 안먹는 주의라 영 곤란합니다.
주시는건 받아서 걍 모아놓는데 난감하네요.. 대놓고 싫은티낼 수도 없고 ..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취식"기한이 아닙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이 갑자기 상하진 않잖아요?
근데 이건 좀 아리까리하다 싶은 건 화장실에 좀 틀어박혀야 하지만요.
응답하라 1994에 쓰레기 생각나네요.
윗분들처럼 소비기한 또 있어서 미개봉 제품은 상관 없어요.
선배집에 갔다가 10여년 지난 냉동 요쿠르트랑 삼겹살도 먹어본...